detox 4일째
무난하게 넘어가고 있는 디톡스.
내가 감각이 무딘지 아님 건강상테가 비교적 좋아서 그런건지
배도 고프지 아니하고 괴롭지도 아니하고 그럭저럭 잘 넘어가고 있읍니다.
둘쨋날 신경질은 많이 났던거 같습니다.
부부싸움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나는 속시원한 짜증은 다 부렸습니다.
그래서 내 속은 후련하고 좋았습니다.
그 사람 속은 글쎄요...
내 독이 그 쪽으로 갔으니 그 사람도 디톡스를 하라고 할까요?
해독 하세요.
피부가 일단 너무 맑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내 몸에서 독이 빠진다고 하니깐 정신적으로 아주 편안해짐을 믿게 되고 그래서 실제적으로도 몸이 가벼움을 느끼는거 같습니다.
먹은게 없으니 살이 빠지게 되어서도 더더욱 몸이 가벼워지는것도 있지만 확실히 찌뿌등한게 없어지네요.
일주일 끝나고 다시 보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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