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력을 믿다
괴력이 생긴다.
이 말을 믿습니다.
불타는 눈빛으로 이 사업을 내가 믿고 자신있게 전하라.
진실로 간절히 내가 원하면서 하느님께 기도한다면 된다는걸 믿습니다.
나의 정열은 어느 다이아몬드와 비교해도 뒤지지않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나는 이미 내가 다이아몬드가 된다는게 정해진 운명같습니다.
어짜피 거기까지는 가게 되어있지만 그 과정이 어떻게 전개되어지는지가 나의 노력에 달려있다는거겠지요.
3둴달 계속되는 4번의 주말을 스프레이트로 나는 놀았습니다.
술마시고 노래방 가고 스키장 가고 야구장 가고 이승철 콘서트까지...
그러면서 사이사이 사업은 전달하고
나는 지금 세다리를 걸치고 삽니다.
직장. 가정.그리고 나의 사랑스런 퀵스타 사업.
세가지가 다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직장도 차츰 안정권에 들어가서 안정적인 수입을 나에게 가져다 주니 그 돈으로 여유있는 사업을 할수 있어서 좋구요. 주말에는 가정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로 결심했고 주중의 저녁이 나의 사업 시간입니다.
좀 적은듯하지만 효율적으로 지혜롭게 할려고 연구 많이 합니다.
왜냐 이미 나의 경우에는 동기부여는 확실히 굳어진 상태라 나를 다지는 문제는 지식과 기술의 공부를 많이 해야하고 그 다음 다운사장님과 프로스펙트를 위한 태도는 하루아침이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사람을 설득시키는 작업에 있어서 내가 아무리 좋다고 한들 다 나같지는 않으니깐요.
이 부분을 우리는 인간관계라고 하지요.
정말 힘든 부분이라는걸 느끼고 이 힘든부분은 나를 내려놓는 작업의 연속이라는것도 알았습니다. 적어도 이 정성을 상대에서 일년을 보인다면 감동받아서고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 부분이 이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구요.
무조건 미팅을 미친듯이 다닐때는 뭔지 궁금하니깐 그냥 좋은가보다 하는 막연함 때문에 다녔지만 지금은 나의 필요성에 의해서 다운을 데리고 갈때 아님 내가 미팅을 주체가 될때 등등
미팅으로 배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팅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여간 나는 다이다몬드 갑니다.
누구에 의해서도 아니고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나는 갑니다.
가게되어있는 나의 길입니다.
가다보니 데리고 가야할 사람이 떠오릅니다.
초반부터 떠오르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나는 연구합니다.
내가 그 사람들의 도움에 의해서 이 사업이 진행되어서는 안됍니다.
나의 독립된 내 사업을 나는 내가 본보기가 되어서 그들도 나처럼 할수 있는 길을 나는 연구하고 정리하고 그래서 그 노하우를 편안하게 사람들에서 알려주어서 열심히 본인들의 일을 즐기면서도 이 사업을 할수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내가 처음 이 사업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나는 분명 고3이고 주위정리를 해야겠다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고3입니다.
그렇지만 주변의 사람정리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퀵스타랑 상관이 없는 사람은 안 만난다고 했던거 같은데 알고 보니 사람이라면 다 내가 하기에 따라 사업얘기를 할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말발이 쓴다는 표현이지요.
누구앞에 가서도 이 사업이야기를 할수있다는 자신감이지요.
부끄럽지가 않습니다.
왜 이렇게 쉬운 사업을 놓치는걸까하는 안타까움에 의무감과 사명감, 책임감.
하여간 즐겁습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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