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월 31, 2006

사업설명을 처음으로 했습니다.

소피사장님하우스 미팅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칠판앞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4개월전만해도 참 다들 말 잘하네 그랬는데 그 말 잘하는 설명을 내가 했습니다.
정말 스스로 대견함을 느낍니다.

지난주말에 일박이일의 펑션이 있었습니다.
덱스터 & 버디 예거 미국에서 핀이 제일높은 사람이죠.
암웨이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부부이구요.41년동안 이 비지니스를 하신 분들입니다.
저는 그 분들의 정보를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테입을 듣고 있으면 위인전의 전기스토리를 듣는 기분이 들잔아요.그래서 테입이 시스템인거 같습니다.똑같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우리랑 비슷한 배경과 우리와 다를거 없는 생각을 가지면서 살다가 차이점이라면 이 비지니스를 먼저 만났다는거. 그래서 다이아몬드가 되었고 그들의 현재삶을 보고있으면 할말이 없어집니다.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그냥 눈물만 흘러내려집니다.새해들어서 기도라는 걸 시작했고 그 뒤부터 나는 거의 웁니다.나는 이 비지니스의 사업설명을 4개월전에 처음 들었고 듣자마자 나는 거부없이 받아들였습니다. 6년전인가 완형이 오빠가 미국에 왔을때 사업설명을 나한테 직접 하지 않았던건 오빠의 큰 실수라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나를 몰라봤다는 거죠.
제대로 정확하게 상대방의 마음까지 전달시킨다는게 힘든다는걸 알지만 마음이 처음부터 항상 오픈되어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것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나의 스폰서님이 하시는 말 나한테 전달하고 싶다고 일년동안 기도하셨다고 합니다.아침에 혜린이 학교버스 타는 정류장에서 볼때마다 접근하고 인사하는데 나는 이미 다른 라인에 가입이 되어있다고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나의 성격과 성품을 봤을때 항상 웃고 있고 항상 열린 마음으로 인사를 받아주더라는 겁니다.사업설명을 처음 들었을때 정말 이게 사실입니까라는 의심조차 하지 않고 내가 시간이 되는만큼 할께요라고 그랬습니다.
일년동안을 다른 라인에 가입이 되어있는 줄 알았던 그 라인의 스폰서님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잘 아는 언니였습니다.그 언니는 사업설명을 나한테 해 주지도 않았고 본인 또한 미팅장소에 나가본적도 없이 소비만 하고 있으면서 사업을 한다고 했던거 같습니다.
결국 나의 진짜 스폰서님의 끈기와 노력으로 화장품을 사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내가 가입이 안 되었던 겁니다.그 아는 언니의 스폰서가 국제 스폰서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알아보겠다고 하다가 나에게는 가입비를 받아가고 그렇게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겁니다.
정말 운명을 믿습니까.나는 운명 같습니다.
내가 이 사업을 언제 알게 되었다는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업을 볼줄 아는 눈을 빨리 가졌다고 해도 그 끈기가 더 중요하잔아요.
나는 나의 스폰서인 소피언니한테 언니 정말 고마워요.라고 말하면그 언니가 오히려 나같은 다운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고맙고 오히려 나한테 고마워합니다.그러다 좀전에 나의 다운 사장인 석호라는 총각동생이 전화가 왔습니다.
어 살아있네.일박이일동안 새벽 2시까지 의자에 앉아있었으니 얼마나 피곤합니까.당연 살아있지누나 지금 마켓에 나와있는데 나 다시 태어난 기분이예요.누나한테 너무 고마워요.나는 오히려 너가 이 사업을 한번만에 듣고 순수하게 받아들여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했습니다.
나의 스폰서가 했던 말 그래로를 내가 다운한테 하게 됩니다.
순수한 사람이라는걸 우리는 일상생활속에서는 알수가 없습니다.그렇지만 이 사업을 통해서 사람의 순수성과 마음을 보게 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내가 우나봅니다.
기뻐서 우는것도 아니고 슬퍼서 우는것도 아닙니다.너무나 간절해지는 내 마음이 나를 울립니다.내가 다이아몬드가 되고 내 가족이 가지게 되는 삶을 상상하고 있노라면 내가 과연 이 세상에서 사는 사람이 맞는지 얼마나 벅찰까요.
그래서 나는 다이아몬드가 될겁니다.
완형이 오빠도 다이아몬드가 되고 우형이 오빠도 재은이도...
우리 이씨집안은 아마 암웨이 미팅장소에서 가족회의를 하게 되지 않을까.
start
don't stop
just do it
이 말이 버디예거가 한 말입니다.
기적은 내가 만드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고 이 시스템이 만들어 준다고요.
나는 믿습니다.믿으니까 내가 다이아몬드가 된 기분이 들고 그 벅참으로 또 웁니다.
아마도 나의 글에서의 변화도 느껴질것입니다.
전 4개월동안 미팅에 거의 다 참석했고 테입은 수십개을 들었는데 이제는 반복해서 들으면서 처음들을때랑 또 다른 감정이 쏟고 울으면서 듣습니다.
책도 읽고 제품쓰고 전달하고 ...우리의 시스템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강사처럼 한시간의 사업설명을 나도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기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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