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에서 스피치를 하다.
지난 월요일 놀웍 호텔 세미나를 세번째 가는 날이었습니다.(한달에 한번쯤 갑니다)
소피 조 사장님께서 사고를 치셨지 뭡니까.
리나씨 나가서 스피치 하세요.
짧고 명료하게 멋있게 !
한시간 반의 사업설명 후에 동기부여 스피치를 나보고 하라고 합니다.
그 한시간 반동안 그래도 떨리는 맘으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에이 모르겠다 일은 벌어져야 되는거니깐 실수해도 봐 주실꺼야.
일이백명의 사장님 앞에 딱 섰는데 왠일입니까 떨리지가 않는겁니다.
그래서 아주 열정적으로 했던것 같습니다.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걸 내가 느낄때 그때부터 떨리면서 진정해야 하는데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요약하자면
1. 퀵스타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나 부정적인 사람과는 놀지말자.
이븐 그 사람들 중에 친구나 가족이 있다고 치면 기다려라. 나를 보고만 있어다오.
2. 그래서 업라인 사장님 하고만 놀게 되죠.
3. 잠을 줄이자
부업이 생기니깐 할일이 많아지고 살림 할 시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평소 잠이 많은 편이었으니깐 잠이라도 줄여서 진짜 수퍼 우먼이 되어 다 잘하자.
4. 그러니깐 건강을 챙기기 시작하더라는 겁니다.
더블 x를 열심히 챙겨 먹게 됩니다. - 이제는 밥은 굶어도 더블 x는 꼭 먹습니다.
5. 그래도 시간이 모자릅니다
비디오(한국 드라마) 를 포기했습니다.
6. 마지막으로 나를 push합니다.
6개월만에 실버다 나는 할수있다 매일매일을 나 자신한테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반만 했다고 치더라도 일년이면 실버를 간다는 거죠.
이제 2개월정도밖에 안됀 촛자이지만 그 열정은 어느 다이아몬드보다 훌륭하다고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합니다.
나는 지금 고 3 이다.
학생들은 하는 것만큼 성적이 나온다는걸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앞으로 일년동안은 내 몸을 푹 담구어서 병이 나도 퀵스타 속에서 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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