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10, 2005

김구한 다이아몬드

울산,
15년간 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 재직
노동운동 12년간(강성전교조출신-주변에서 심한 야유와 질타,배신감),
울산 부지부장역임
정말 부정이 심했다.(이런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가난에 너무 힘든 세월을 보냈다.
고1때 부사망(한이 맺혀서)부의 삶을 이해하면서 95년도 부터 의식화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노동운동을 하면서 맘이 많이...
그런데 암웨이비즈니스를 하면서 따뜻한 맘이 생겼다.사람에게 꿈을 꾸게 한다는 것이 정말 신기한 사업이다.이 사업은 스폰서사업니다.스폰서만 굳게 믿으면 무조건 성공한다.태초에 신이 3가지를 창조했다.
첫번째로 조개를 창조했는데..그자리에 가만히 앉아 입만벌렸다 닫았다 하면 살수 있지만 자유가 없었다.
두번째로 독수리를 창조했는데 자유를 주었지만 계속 움직여야만 했다.
세번째로 인간을 창조했다. 선택권을 준것이다. 자유를 얻을것인가 아닌가...
2000년동안이나 지배한 로마의 구조는 80%노예,17%평민,3%귀족
노예의 꿈은 노예대장되는 것이다.현대는 비록 인권이 보장된 직장인이 노예와 별다른 차이가 없다. 시대의 화두를 잘 활용한 나라가 새계를 지배했다. 21세기의 화두는 인터넷,유전공학,IT,그리고 네트웍이다.이젠 선택이 잘못되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
와이프는 PT인데 난 안티사이트를 뒤지며 안해야 할 이유를 찾았다.그런데 이 행동이 사업을 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남들보단 인식수준이 높았나보다. 대부분 부정적인 소리에 금방,,,
아빠! 퇴직금으로 유학보내주세요!!!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주변 환경을 내가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신념과 이슬만 먹고 살 수는 없었다.
이제는 지구가 하나이다.글로벌 인터넷 비즈니스,사람이 듣지 못하는 높은 주파수의 소리에 개들은 모인다.도대체 암웨이가 무엇인가? 왜 이곳에 모여 드는가? 낙엽처럼 뒹구는 인생이 아니라 주체를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시길진심으로 바랍니다...
11/22 저녁 부산적십자회관에서

이완형(나의 사촌오빠)사장님의 글올리기에서 따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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