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조절시키는 펀치가 필요합니다.
이번주 월요일 - 다이어트 오다(BCCP PROGRAM) 받고 가슴이 쿵쾅쿵쾅.
화요일 - 이소정 파운더스 에매랠드 사장님으로부터의 개인 비지니스 스토리를 듣고 새벽 2시에 집에 들어가 '그래 나도 그렇게 할래' 머리가 붕
그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회사에 와서 누가 누가 오다를 겹치기로 하는 바람에 이게 뭐지 이렇게 오다를 받다가는 정말 바쁘겠다 조절해야지.초반부터 정리 정돈을 잘하면서 시작해야지.
어 이게 뭐지 내가 벌써 사업가로써 준비해야하는 일들을 생각하게 되고 넘 바쁠거라는 예상을 한다.
정신없이 가슴은 끊이지않고 하이퍼.
지금도 숨이 차다.
너무 벅차서 숨이 차다.
우리가 뭔가를 처음할때는 항상 이런감정을 느낀다.
그러다 식상해지고 사그러 들고 재미없어지고
물론 사람마다의 성격에 따라 많이 달라지기도 하겠지만 난 현재 확실히 뭔가를 해낼것 같아서 두근거리는 쿵쾅이다.
진정시켜야 한다.
서니언니의 남편이 필리핀계 미국사람이 벌써 오래전부터 비지니스 동업하고 싶다고 만나자고해서 며칠전에 호텔에서 만났더니 우리 퀵스타 사업설명을 했다고 한다.
그 얘기를 듣고 또 나는 하이퍼가 되어서 정말 우리 사업이 큰사업이라고 내가 그랬잔아.
지금 당장이라도 아무나 붙들고 사업을 전달하고 싶지만 감정 컨트롤이 힘들어서 말하다가도 내가 숨이 찬다.
나는 내가 좋아서 하는일에서는 아주 귀엽게 업이 되면서 즐기는 성격이다.
일할때 나는 흥분이라는걸 잘 하지않는다.
아니 거의 흠분을 안한다. 가끔 큰소리는 타인들의 답답함이나 교육면에서 질러대기는 하지만 내 우러나오는 마음속에서는 흠분이라는게 없이 일을 해 왔다.
그래서 차분해서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퀵스타에서는 차분해 지지가 않는다.
조금만 말하다가보면 근방 또 하이퍼가 되어서 목소리가 커지고 ...
조절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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