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1월 14, 2005

열심히 사는 우리 한국사람

제가 소비자로 공을 드리는 분의 자제분이 LG그룹 과장이라는데 나이가 32세랍니다.
그런데 그 자제분은 이미 42세 이전에 자신이 퇴직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지금부터 대비책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아내는 백병원 의사이고요. 그런데 자재분의 아내도 심전도 담당의사인지라 개인병원 개원은 안된다더군요.
그 자재분이 준비하는 퇴직후의 대책은 지금부터 매월 300만원씩 저축을 해서 10년후 자영업을 하는 것인데 업종은 요식업이랍니다.
그래서 지금도 지인들과 공동출자하여 김밥집을 하고 있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김밥집에 출근하여 업무를 배우고 있는데 일요일은 거의 24시간을 일을 한답니다.
제가 그 분에게 물어보았죠.
10년후 지영업을 하여 성공한다는 보장이 있느냐고, 만약 실패한다면 다른 대책은 있느냐고.대답은 알수 없지만 성공한다는 보장이 되지 않는 것은 확실하다더군요.
아마도 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다수의 사무직종의 근로자들의 비애가 아닌가 합니다.
막연히 어떻게 될 것이라 생각하는 분보다는 10년전부터 미래를 준비하여가는 분들이 좀 더 상황을 헤쳐나가는 능력이나 순발력이 뛰어나겠지만 종래에 찾아올 어려움은 오십보백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그 분에게 말씀을 드렸죠.
사장님은 지금 이 사업을 알아보실 이유가 없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자식을 위해서 이 사업을 한 번 알아보시라고.
10년동안 준비하여도 만족한 결과를 얻기가 힘든 현실에 막연히 10년동안 돈을 모으는 것보다는 10년동안 돈을 모으면서 또 이 사업을 알아보고 이 사업으로 성공을 이루어낸다면 더 좋지 않겠냐고 제가 말씀을 드렸더니 수긍을 하시더라고요.
당장 세미나 참석은 어려우실지 모르지만 제가 드린 책과 테이프를 꼭 읽고 들어보시겠다는 약속을 하셨고 자제분에게 사업설명을 한 번 보여드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싫다는 말씀은 하지 않으시더라고요.
이번주 금요일쯤하여 다시 들릴 계획입니다.TOOL도 바꿔드려야 하고 사업설명도 보여드릴 계획입니다.
알아보아야할 이유가 충분하시기에 마음을 닫고 들으시지는 않으리라 생각을 하고 꼭 이 사업의 비젼 제대로 보여드리리라 다짐을 하고 또 하고 있습니다.

이글은 따온글입니다.
열심히 살고 계시는 우리 한국사람.
장하십니다.
대기업의 과장에 미래의 꿈의 위해 주말까지 김밥 싸시는 분.
열심히 사시라고 하십시오.
그 노력이 전 너무 이쁩니다.
단지 김밥을 싸는 시간에 암웨이를 받아드릴줄만 안다면 그분은 5년안에 성공하실겁니다.

미국 부자중의 25%가 우리같은 network business를 통해서라고 합니다.
network일종의 피라미드구조.
부정적이게 보시는분이 계신다면 시대에 떨어진다고 생각하십시요.
생각만 바꾸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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