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륜 & 정미숙 다이아몬드
곽동륜 & 정미숙 다이아몬드 DD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성공의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갖고 산다. 그러나 청년기를 지나면서 많은 이들은 꿈을 잊고 살고, 설혹 또렷이 기억한다 해도 그 꿈을 현실 공간에 펼치기에는 너무 늦지 않았나 하는 생각으로 꿈을 접어 버리기 일쑤이다. 그래서 꿈을 찾아 삶을 다시 시작한 이들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는 것인지도 모른다.
곽동륜 & 정미숙 다이아몬드 DD는 바로 자신들의 꿈을 이루고 성취한 곽동륜 다이아몬드 DD의 꿈은 국제적으로 역량있는 인물이 되는 것이었고 암웨이사업은 그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길을 열어 줬다. 곽동륜 다이아몬드 DD가 암웨이사업을 시작한 것은 지난 94년 4월, 무역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대학강사 생활을 하던 중 교수직 자리가 속속 나오던 때였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교수가 될 그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그의 가슴속에서는 다른 움직임이 있었다. ‘월급쟁이 교수가 아닌, 국제적으로 명망있는 경제학자, 사업가, 정치가가 되어야 할텐데...’그 때 우연처럼 암웨이사업을 만났다. 그러나 우연이 사실은 필연이었음을 후에야 알게 됐다.
“펄 DD가 되고 에메랄드 DD가 되고, 다이아몬드 DD가 되면서 일년에 미국을 방문하는 횟수가 3~4회 정도 되었고, 미국, 필리핀, 중국 등으로 국제 사업이 뻗어 가면서 비로소 이 사업이 제 인생에 필연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물론 청년시절에 가꿨던 꿈이 현실이 되고 있다는 것도 그때서야 알았죠.”
그러나 정미숙 다이아몬드 DD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변화를 받아 들이기 힘들어 했다. 그런 정미숙 다이아몬드 DD에게 곽동륜 다이아몬드 DD는 암웨이 제품을 권했고, 정미숙 다이아몬드 DD는 암웨이 제품을 하나 둘 써 보기 시작하면서 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확신했다. 제품에 반한 그녀는 자신이 몸담고 있던 학교 동료교사들에게 한두 개씩 제품을 가져다 주는 것은 물론, 가정과 교사로부터 피복관리, 식품영양학 등의 교재까지 빌려 보며 암웨이 제품에 적절한 사용 용도 등을 공부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8개월 후 정미숙 다이아몬드 DD는 남편과 같은 길을 나란히 걷게 되었다.
‘암웨이 비지니스-, 그 속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나이와 성별, 학력, 직업, 그 어떤 차별도 없이 오직 뿌린 대로 고스란히 거두게 되는 사업이다. 변명은 하지 말자. 모든 것을 100퍼센트 내 책임으로 놓고 오늘 새출발을 하자. 나 자신에 대한 나의 신념이 바뀌고 타인과 일에 대한 나의 태도가 바뀔 때 성공은 이미 시작되는 것이다.’곽동륜&정미숙 다이아몬드 DD가 항상 다운라인들에게 강조하는 말이지만 이것은 또 스스로에게 던지는 좌우명이기도 하다. 때문에 곽동륜&정미숙 다이아몬드 DD는 즐겁게 일할 수 있었고 감사하기만 하다.
곽동륜 & 정미숙 다이아몬드 DD에겐 잊지 못할 기억이 하나 있다. 미국인 후원자인 단&루스 스톰스의 초청으로 그들 소유의 휴양 섬을 방문했을 때다. 그들의 전용 제트기를 타고 프리엔터프라이즈에 참석해 3만 미국 디스트리뷰터 앞에서 부부가 함께 영어로 신임 다이아몬드 DD 스피치를 할 때, 이들은 서로의 인생이 꿈을 향하여 제자리를 찾아 가고 있음을 느꼈다고 한다.
그러나 꿈은 이제 시작이다. 3년 후, 이들은 또다시 꿈을 향해 한 발짝 내딛을 계획이다. 2001년, 더블 다이아몬드 DD가 되어 가족들과 함께 북미, 유럽, 일본 등지에서 3년간 공부를 하면서 국제사업을 튼튼하게 뿌리내리고 돌아올 생각이다. 그 때쯤이면 곽동륜 & 정미숙 다이아몬드 DD의 꿈은 그야말로 현실이 될 것이다.

1 Comments:
오늘 아침에 출근길에 이분들의 TAPE을 들었다. 내가 4번째로 듣게 되는 TAPE이다.
처음으로 사람들의 이름을 머리속에 넣게 되었다.
같은 경상도분들이라는 것과 공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는게 나를 움직이게 한거 같다. 그래 어짜피 내가 미쳐보겠다고 결심했고 손해보는 장사는 절대로 아니라는걸 믿으니 다시한번 해보자라는 결심과 기왕 하는거 잘해보자 다이다몬드 나도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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