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xtar 세미나의 느낌
9월 20일 화요일날 IBO번호를 받았고
9월 29일 목요일 엘에이 사무실에 저녁 8시에 가서 사업설명과 화장품 강의를 들었다
10월 3일 월요일 놀웍의 호텔세미나실에 8시에 가서 (매달 첫 월요일행사) 핀을 새로 타는 사람의 핀수여식과 인사말소개같은거를 보았다.
10월 7일 금요일 에메럴드분의 가정집에서 여는 또 사업설명과 그들과의 어울림을 가졌다.
10월 8일 토요일 성공대학이라는 명칭으로 엘에이 사무실에서 8시부터 2시간정도 강의를 들었다. (공기 정화기 설명 : 정말 나 꼭 사야해 근데 돈이 없네)
10월 10일 월요일 놀웍에서 다이아몬드의 강의를 또 듣고
어제 10월 13일 목요일 또 강의를 들었다. (정수기 설명:3년뒤에 이걸 사야돼는구나 현재 다른 계약이 3년이니깐)
대충 한바뀌를 돌고나니 월요일은 놀웍에서 세미나, 목.토요일은 엘에이서 강의, 금요일은 가정집에서 어울림.
딱 일주일에 4일 저녁은 꼼짝마라 시스템이었다.
거의 한바뀌는 쉬지않고 뛰쳐나간거 같다.
뭔지 궁금할때는 시키는데로 하는게 제일 좋으니깐
물론 처음에 당신이 이것을 시작하실려면 세미나에 일주일에 2번은 나가셔야합니다라고 했어도 난 질려서 거절했을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이것만이 나의 미래보장이라는 생각과 사람과의 어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왠만하면 다 참여해서 시키는데로 할 생각이다.
그렇다
시간과 돈이 한꺼번에 해결되는 미래보장
내가 현명한 돈쓰는 지혜를 배워서 다른사람을 가르쳐서 돈을 번다는데 사기치는것도 아니고 정말 멋있다.
일년뒤 이년뒤 내가 어떻게 변할지도 궁금하고 늘 똑같은 생활에서 벗어날수 있어서도 신나는 일이다.
하여간 열심히 공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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