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0월 14, 2005

quixtar 세미나의 느낌

9월 20일 화요일날 IBO번호를 받았고
9월 29일 목요일 엘에이 사무실에 저녁 8시에 가서 사업설명과 화장품 강의를 들었다
10월 3일 월요일 놀웍의 호텔세미나실에 8시에 가서 (매달 첫 월요일행사) 핀을 새로 타는 사람의 핀수여식과 인사말소개같은거를 보았다.
10월 7일 금요일 에메럴드분의 가정집에서 여는 또 사업설명과 그들과의 어울림을 가졌다.
10월 8일 토요일 성공대학이라는 명칭으로 엘에이 사무실에서 8시부터 2시간정도 강의를 들었다. (공기 정화기 설명 : 정말 나 꼭 사야해 근데 돈이 없네)
10월 10일 월요일 놀웍에서 다이아몬드의 강의를 또 듣고
어제 10월 13일 목요일 또 강의를 들었다. (정수기 설명:3년뒤에 이걸 사야돼는구나 현재 다른 계약이 3년이니깐)
대충 한바뀌를 돌고나니 월요일은 놀웍에서 세미나, 목.토요일은 엘에이서 강의, 금요일은 가정집에서 어울림.
딱 일주일에 4일 저녁은 꼼짝마라 시스템이었다.
거의 한바뀌는 쉬지않고 뛰쳐나간거 같다.
뭔지 궁금할때는 시키는데로 하는게 제일 좋으니깐
물론 처음에 당신이 이것을 시작하실려면 세미나에 일주일에 2번은 나가셔야합니다라고 했어도 난 질려서 거절했을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이것만이 나의 미래보장이라는 생각과 사람과의 어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왠만하면 다 참여해서 시키는데로 할 생각이다.
그렇다
시간과 돈이 한꺼번에 해결되는 미래보장
내가 현명한 돈쓰는 지혜를 배워서 다른사람을 가르쳐서 돈을 번다는데 사기치는것도 아니고 정말 멋있다.
일년뒤 이년뒤 내가 어떻게 변할지도 궁금하고 늘 똑같은 생활에서 벗어날수 있어서도 신나는 일이다.
하여간 열심히 공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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