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그공부랑 QUIXTAR생각
멋지게 블러그방을 3일전에 만들었다.
사용방법에 있어서 아직도 헤매고 있다.
사이트링크에서도 막히고 글올리기의 내용별정리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헤맨다.
헤매는 자체를 나는 즐기면서 재미있어라하고 있지만 그러다보니 다른방 구경만 하는꼴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미흡하지만 이 상태에서도 그냥 글을 올리려고 하자
위풍당당 나
그래 이렇게 사는거야
활달하게 피곤해도 아작아작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산다는건 나에겐 쉬운일인듯하다. 거짓없이 솔직하게 산다는것도 어렵지 않다.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살아야하는지를 모르는 난 당당하게 먹이를 찾아 해메는 채식주의 하이에나다. 기꺼이 나의 먹이가 되어주는 이들에게 나는 감사의 표시를 해야할것 같다. 말로만!!! 그것이 문제군 항상. 말로만이 아니라 정성도 아닌걸로...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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