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산다는건 나에겐 쉬운일인듯하다. 거짓없이 솔직하게 산다는것도 어렵지 않다.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살아야하는지를 모르는 난 당당하게 먹이를 찾아 해메는 채식주의 하이에나다. 기꺼이 나의 먹이가 되어주는 이들에게 나는 감사의 표시를 해야할것 같다. 말로만!!! 그것이 문제군 항상. 말로만이 아니라 정성도 아닌걸로... 숙제다.
posted by 이미현 @ 화요일, 10월 04, 2005 1 comments links to this post
엄마가 마지막 남기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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