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목요일 QUIXTAR 강의를 듣고
밤 12시가 넘은 지금 간단한 한마디를 남기고 다짐을 하려고 한다.
오늘은 자신감이라는 단어에 대해 배웠다.
듣고 있자니 다 내얘기하는듯 했다.
나는 자신감이 너무 넘쳐서 역효과를 느끼는 것 같다.
너한테 딱 어울린다 너라면 잘하겠다 너나 잘해라 등등
넌 성공할거야 라는 말은 거의 조금씩은 듣지만 그 사람의 맘을 움직일만한 파워가 나의 경우에는 자신감으로는 안 먹힐것 같다.
워낙 평소에 자신감이 넘쳐서 나라는 사람은 그냥 그런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나같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 당신같은 사람이나 이거 하지 자기같은 사람은 이거 못해요 그러는거 같다.
오늘 그냥 느낀 점이다.
나는 반대전략으로 나가자.
가만히 있자.
묵묵히 내공부나 열심히 하면서 끈기있게 편안하게 항상 열심히 하고 있다는걸 보여주자.
말이 하고싶어서 근질근질 하기는 하지만 그럴때면 차라리 모르는 사람 붙들고 장사를 해보는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하여간 아작아작
난 정말 할수 있을거 같다
진짜루

0 Comments:
댓글 쓰기
Links to this post:
링크 생성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