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0월 12, 2006

자바생활을 이틀 남기고

16년동안의 패션세계를 마감합니다.
구관이 장관이다.
경력을 무시 못한다.
그렇게 그렇게 잘하는 분야는 옷밖에 없다고 했었던 내가 일년동안을 지겨워하더니만 결국 벋어납니다.
퀵스타의 일년투자가 나를 준비시킨것 같습니다.
도전정신
마지막 전환이고 싶습니다.
프리랜서로 살아본 적이 없는 나로썬 너무나 낯설지도 모르지만 한편으로는 설래는 맘이 더 크네요.
내 시간을 내가 조절해서 개인 사업가의 자세로 살아간다.
출근이라는 것이 없어졌다.
너무 너무 좋아요.
두려움 같은거 아예 없네요.
너무 신기해요.
작년만해도 직장이 없어졌을떄의 그 불안감은 온통 걱정뿐이더만
지금은 이제 제대로 내 능력을 발휘하고 싶어요.
갚힌 삶이 아니라 내가 주도하는 삶
감사합니다.
나를 준비할수 있게 만들어주신 퀵스타 그리고 주님 감사합니다.
결정적인 나의 결론을 짓게 도와주신 제이오빠. 소피사장님 그리고 영옥이언니
새 도전을 함꼐 해 주실 영미언니
감사합니다.
그 은혜를 갚는길은 내가 성공하는길
주여 도와주십시요.

금요일, 9월 01, 2006

힘을 내고 있는 나날들

8월 보름동안 읽은 책

유답 5
크게 생각할수록 크게 이룬다
YOU.INC
솔로몬의 부자되는 31가지의 방법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난할수밖에 없다
THE NEXT TRIBILLION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않는다

마지막 두권은 각각 반정도 읽고 있는 중입니다.
그럼 15일동안 5권이니깐 3일에 한권정도 읽은 샘이네요.
그렇다면 앞으로 백일기도중 85일동안 28권을 더 읽을수 있다는 가정을 하면 그래요 이것도 목표로 해 볼래요
100일 새벽기도 하는 동안 30권의 책을 읽겠다.
많은 양서들을 읽고 나는 성공자들의 발자취를 복종해보는 연습을 해 보는거야

하나님을 믿음으로 달라지는 변화가 나를 가슴설레게 합니다.
믿으면 나아진다
정말 그렀네요
100%의 긍정의 상태를 만드는 일이 이렇게 쉬운일인지 정말 몰랐읍니다.
헹복의 길이 마음에 따라 달라진다는걸 꺠달았습니다.
지금 배우는 나의 생활이 육체적으로 엄청난 노동을 하기에 정말 힘이 들지만 그럴수록 나는 힘을 내려는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힘빠지는게 아니라 힘이 더 쏟아납니다.
고통, 슬픔,억을함,두려움,공포심 등등 이런맘을 7월달에 다 느낄떄만 해도 나는 죽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나친 열정에서 오는 배신감이 나를 그렇게 이끌어갔었습니다.
어리섞고 있다는걸 뻔히 너무나 잘 알면서도 나는 망가지는데도 서슴히 겁내지 않고 했던거 같습니다.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뒤 저는 일어서는 일만 남았기에 정말 서서히 일어나려고 발버둥도 치고 또 번복해서 무너져 보고 그러다가 그냥 새벽기도와 책의 도움으로 밀집도 있게 한방에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보름동안 4000불이 넘는 매출을 이루었고 이번달에는 18% 7000불의 매울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혼자서 하는겁니다.
동업 사업자 없이 저혼자 해 볼려고 합니다.
하루 매출 200물
냄비 하나
정화기 하나
정수기 하나
이정도면 한국에서는 혼자서 실버간다는 말을 하겠죠
그러죠 머
나도 활동적인 다운 사장님 없이 혼자서라도 실버하죠 머
해 보는겁니다.
뭔들 못할까요
몸을 부서져라 움직이면서도 힘들 내고 있는 내 모습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승리하게 도와주세요.

토요일, 8월 19, 2006

위풍당당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많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고맙습니다.
다시 나의 페이스를 찿아서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답 5 - 윤태익 지금
의식 경영 마케팅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인생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참 많이 반성했습니다.
크게 생각하라는 말이 무엇이었는지 이제 조금 알게 된둣 합니다.
having
doing
being
처음에 무엇을 가지고 싶은지 갈구하게되고 의식이 커감에 따라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러다가 깨달음이 커지면서 우슨 존재가 되고싶은지를 갈구하게 되고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모든 일이 조화를 잘 이루어져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quixtar 사업은 인생을 바꾸는 사업입니다.
용기가 필요하고 한번뿐인 인생을 생각한다면 도전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 하나의 인생보다도 나의 사랑하는 혜린이 그리고 나의 님
그리고 나의 가족을 위해서라는 로고를 내걸고 달려가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현재의 가장 중요한건 나의 인생입니다.
내가 힘들다고 느껴지고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이유가 뭘까에 대한 의심을 한다면 나의 영향을 받을 사람들에 대한 책임회피일 뿐임을 느낍니다.
피눈물을 아주 쬐금 흘려보았다거나 목숨을 바칠만큼 사랑했다거나 하는 나의 표현들이
인생을 바꾼다는 강력한 비젼이다라는 말 또한
센 기운의 흐름이 과연 다른 사람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나 하는 의심 떄문에 고통스러웠습니다.
이것 또한 내 안의 혼란임을 꺠달았을떄 가장 순수한 의식이 나를 일꺠우는 듯 했습니다.
순수한 열정이야 말로 멋지지 않습니까
후회가 생길 이유가 없죠
가장 순수하게 열정을 가져야겠다
초심과 단순에 돌아가서 편안하게 삶에 임하는 자세를 더 배우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랑할것입니다.

수요일, 7월 05, 2006

끈기가 뭔지

눈에 보이는 현실에 대해 열심히 노력해서 사는게 더 쉽게 느껴지는 기분을 아는지.
나의 현 의지를 다른 일반적인 일을 한다면 훨씬 쉽게 편안하게 할수있겠다는 기분.
그러나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꿈을 매일 매일 매 순간을 결단하는 연속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꿈. 끈기 라는 단어가 이런뜻이 담겼구나 라고 할정도로 이제는 간절하게 꿈을 원하고 그 꿈을 향해서 끈기있는 반복된 행위를 합니다.
흥미로운 쾌락의 즐거움은 없지만 보람된 삶을 사는거 같습니다.
나한테 이런 끈기를 견딜만한 인자가 과연 있기나 했나
끈기와는 좀 먼거리로 살아온 나에게 지금의 끈기가 쉽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내일은 쉬고싶습니다.
과연 내일 내가 쉬어야겠다는 것도 결단과 생각을 하면서 할일이 없으면 쉬지 머 하지만 할일이 왜 없겠습니까
이제는 좀 강력한 동기부여 스티치를 들어도 거부반응이 안 생깁니다.
나 자체가 흔들리지 않는 동기부여의 길을 가고있음을 느낍니다.
졸리는 조름도 이겨내야하구요
일대일 미팅 2시간 하고나면 기가 빠지는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더불액스를 먹어요.
자료준비나 공부는 좀 어떻고
전화할떄는 또 왜리리도 많은지
조금만 늦추어도 상관없잔아 하는 맘과의 싸움이 제일 힘들죠.
나는 할수있다.
정상을 위하여

화요일, 6월 13, 2006

성숙이 뭔지

사업시작한지 9개월째 들어서고 있습니다.
나의 이 일기장도 나만 보게 되는 방으로 뜸하게 되었지만 나는 다시 매일매일을 결단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참 많은 일이 일어났지만 이제는 그 많은일을 중얼거리며 스피치 하는듯한 연습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진실로 단순하게 사업설명과 제품설명만 시도할려고 합니다.
다른 동기부여에 관한 흥분이 이제야 가라앉은듯 합니다.
왜 저사람은 나와 같지 않을까했던 섭섭함도 이제는 말끔이 없어지면서 나중에는 다들 이해할꺼야하는 기대보다는 시간의 흐름을 받아들이게 되는 나의 성숙이 그래 바로 이거였어 하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암웨이를 보고 왔습니다.
비젼은 미국에서 느끼고 갔지만 가능성에 대한 확신은 한국을 보고 의심을 조금이라도 했던 내가 바보였구나하는 반성을 하고 왔습니다.
그 조그만 땅덩어리에서 성공자가 1000명을 넘겼다는것이 믿어지기가 힘들정도였습니다.
미국의 한인엘에이는 이제막 시작하는 도약선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대략의 그림을 그린다고 치면 나는 아직 선구에 속하는 사람인것입니다.
퀵스타가 1999년 시작이면 지난 6년동안 다이아몬드의 탄생 또한 많은 숫자가 아님을 이제 그 도약선을 넘겨 뻥튈수있는 그 순간의 시기임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시스템 또한 한국보다 허술한것도 알게 되었고 그것이 또한 기회라는것을 느끼면서 나는 하기만 하면 되겠구나 다짐을 했습니다.
신나는 경험이었습니다.
정말로 행복합니다.
스폰서 소피 사장님 감사합니다.
한국스폰서 이완형 사장님 부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상훈 문영미 파운더스 다이아몬드 사장님들의 일대일 미팅도 고마웠고 더더욱 윤영미 크라운 엠버서드 사장님과의 만남을 가지게 해 주신 거 감사합니다.
윤영미 사장님의 온화함을 나는 잊을수 없을거 같아요.

월요일, 5월 08, 2006

detox 4일째

무난하게 넘어가고 있는 디톡스.
내가 감각이 무딘지 아님 건강상테가 비교적 좋아서 그런건지
배도 고프지 아니하고 괴롭지도 아니하고 그럭저럭 잘 넘어가고 있읍니다.
둘쨋날 신경질은 많이 났던거 같습니다.
부부싸움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나는 속시원한 짜증은 다 부렸습니다.
그래서 내 속은 후련하고 좋았습니다.
그 사람 속은 글쎄요...
내 독이 그 쪽으로 갔으니 그 사람도 디톡스를 하라고 할까요?
해독 하세요.
피부가 일단 너무 맑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내 몸에서 독이 빠진다고 하니깐 정신적으로 아주 편안해짐을 믿게 되고 그래서 실제적으로도 몸이 가벼움을 느끼는거 같습니다.
먹은게 없으니 살이 빠지게 되어서도 더더욱 몸이 가벼워지는것도 있지만 확실히 찌뿌등한게 없어지네요.
일주일 끝나고 다시 보고할께요.

수요일, 4월 19, 2006

슬프디 슬픈 생일날 새벽

펑펑 울고 싶지만 울지않으리라는 결단을 지키고 싶다.
어찌 이 사업에 미쳐 매 순간을 사업과 다이아몬드들의 삶을 듣고 책만 보는 내 모습을 이해할수 있을까.
이 사업을 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가까이에 있는 내 가족이 내 모습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 없으리라.
다른것도 보고 가라. 너무 하나에만 집중하는것도 좋지 않다.
그동안 36년동안을 내가 살아온 삶을 후회하거나 잘못 살아왔다거나 하는 생각으로 나 자신을 반성하는건 아니다.
그렇지만 분명한건 우리 사업을 알게 된 후의 내 삶은 예사로운게 아니라는 점이다.
더 분명한건 누구든지 이 사업을 제대로 알게 되면 나처럼 되는게 당연하다라는 것이다.
제대로 알게 되면 말이다.
그 사실을 믿는게 아니라 그냥 착한 사람들이라면 이 사업의 진가를 보게되면 삶의 진리를 보는 상식이 이 사업에 있기 때문에 저절로 나처럼 이렇게 된다.
종교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내가 처음에는 느꼈는데 지금은 종교와 또다르게 현대 사회에 살아가는 한가지의 수단으로 이 사업을 정복하고 내가 가진 하나뿐인 내 삶과 우리 가족까지의 삶의 변화를 한방에 해결할수 있다는 강한 의지가 독립정신의 투철함처럼 나에겐 좀 지나치게 나타나는거 같다.
이겨내리라.
쌍둥이 형제 하버드 가다(안재연)의 시디을 오늘 아침과 저녁 차에서 다 듣고 나는 얼마나 반성하고 부끄럽고 애써 눈물을 참기는 했지만 아프다는 나의 엄살을 앞으로는 할수가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마도 그는 어느 다이아몬드의 자녀인듯 하다.
중3때 부모들이 이 사업으로 괌에 가족여행을 같이 갔다는 말이 나온다.
엄마가 이 사업을 하면서 집을 지키지 못했던걸 원망하기도 하고 그 고생을 하면서 울고 하던 모습을 자식이 다 보지만 그때는 이해할수가 없었다는 말도 나온다.
고2때 늦은 유학을 가서 지냈던 생활이 주된 내용이었는데 미국에서의 고등학교 유학생활을 보내면서 학기내내 수석과 차석을 하기까지의 고생을 듣고 있자니 정말 미안하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 힘든 과정을 이겨낼수 있었던 힘은 꿈과 부모님이었다고 한다.
부모님이 먼저 그 과정을 이겨냈기 때문에 자기가 감히 엄살을 부리거나 불평을 할수가 없었고 커서 자기가 그런 기화를 가질수 있는것도 부모 덕분이었다는것이 감사하다고 했다.
내가 지금 피곤하다고 엄살을 부리는 내 생활이 이 학생보다도 편하고 많이 잘수 있는 여건인걸 내가 약하디 약한 정신력인 것이다.
하여간 우리 사업의 시스템인 시디 듣기를 계속하니깐 나의 정신세계 무장이 된다.
씩씩하게 사업을 진행했으면 하는게 내 바램이지만 아니 씩씩하게 내 삶을 즐기기를 바라지만 솔직하게 밖에서 사업모습은 그럴지 모르지만 집으로 들어오면 지치는게 또 내 모습이다.
힘들다고 말하면 더 힘들다고 그러지 말자라는 억지의 모습때문에 더 불쌍한거 같아 그냥 쓰러질때는 쓰러지자고 했던 내 마음이 다시 일어서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집에서도 씩씩하자.
혜린이가 느낄테고 오빠가 본다.
억지 모습을 보는 오빠에게 자연스러움을 보일때까지 내가 노력하자.
내 생활이 망가져 보이는게 뭘까
제일먼저 청소랑 밥하기.
이것 또한 사업의 핑게로 할 시간도 없고 피곤에 쪄려서 대충하기도 했는데 다시 일어나자.
정신무장으로 내 몸을 이겨내자.
조그만거 하나하나를 지켜 나가는것도 정말 중요한거 같다.
오늘은 내 생일이다.
옛날부터 나는 내 생일만큼은 잔치를 벌리는 습관이 있었다.
누구든지 생일날만큼은 탄생기념을 꼭 해야한다고 생각함은 변함이 없지만 올해는 그러지 않기로 했다.
왜!
생일잔치의 기쁨을 만끽하기보다는 사업집중의 진지함이 올해는 더 중요한거 같아서이다.
내가 이렇게 확 변함을 적응 못하는 나의 님께서는 내 모습이 답답하다 뭐라 말할수 없지만 정말 답답하다라고 말한다.
억지로 변하는 100보다는 천천히 살면서 변하는 10이 더 낫다.
삶의 체험을 해서 단기 느끼고 돌아가서는 전혀 변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내가 확 바뀜에 궁금해서 이사업을 알아보지 않을까 하는 내 기대가 무너지면서 또 반성했다.
방법이 안 먹히는구나 이 사람한테는.
무조건 핀을 따야하는구나.
좀 천천히 가라는 그 사람의 말을 또 거역해야하는 이유가 생겨버렸네.
내가 실버 연속 3개월 즉 골드가 되면 같이 사업을 하겠다는 약속만이 내가 이 사람한테 사업을 보여줄 기회임을.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제일 힘들다고 했던 말이 맞는거 같다.
차라리 남이였으면 땡강을 부리든지 약을 올리든지 아님 말든지가 통하지만 가족은 이 변화를 같이 느끼지 않으면 같이 살수가 없다.
내가 해내야 함을 간절히 느끼고 힘들더라고 이겨내보자.

수요일, 4월 05, 2006

습관 정말 무섭습니다.

습관[habit,習慣]이란...
같은 상황에서 반복된 학습을 통해 사람이 자동적으로 수행되는 행동을 말합니다. 따라서 한번 들인 습관은 고치기 힘들며 그 지속성으로 인해 자신에게 이로움을 주는 습관이 있고 해로운 습관이 있습니다. 이 습관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자신이 목적하는 그 목표에 다가서기 힘들게 되거나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부를 만드는데 방해가 되는 습관]
- 멋있는 것 이쁜것만 보면 가지고 싶어하는 습관
- 식당이나 술자리에서 자신이 모두 계산하겠다고 큰소리 치는 습관.
- 각종 유혹에 약한 습관 (담배, 술, 여자, 기타등등...)
- 도박을 즐기는 습관 (화투, 경마, 복권, 기타등등...)
- 게임을 즐기는 습관 (오락게임, 온라인게임등은 시간을 까먹는다)
- 홈쇼핑, 인터넷 쇼핑에 중독되는 습관 (하루에 한번이상 쇼핑몰 들어간다면 위험수위)
- 취미생활에 너무 빠져버리는 습관 (미술, 음악, 스포츠 등 특정 한가지만 몰두하는 습관)
- 세상과 단절하는 습관 (뉴스, 신문 이런건 나와 동떨어진 것이야~)
- 부부싸움을 자주하는 습관 (재테크의 기본은 부부간의 합심)
- 허황된 꿈에 목숨거는 습관
[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습관]
- 쓰기전에 저축할 돈부터 때어 놓는 습관
- 가계부를 잘 정리하는 습관
- 독서를 좋아하는 습관 (각종 서적과 뉴스를 접할 기회가 많아진다.) --> 9-코어의 첫번째 항목이죠!
- 경제 공부를 영어공부 보다 좋아하는 습관
- 남한테 과시하지 않으려는 습관
- 시간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낭비를 하지 않는 습관
- 자신의 주변에 후원자를 만들어 두는 습관
- 이자 무서운줄 아는 습관
-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 방법을 연구하는 습관
- 부동산에 대해 남들보다 많이 알려고 노력하는 습관
- 금융상품에 대해 남들보다 많이 알려고 노력하는 습관
- 결단력 있게 일을 추진하는 습관
- 자신의 미래를 자주 설계해 보는 습관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
- 남들과 다른 생각으로 접근하려는 습관
- 한 분야에 대해 적어도 최고가 되려는 습관
- 남의 말을 잘 경청하려는 습관
- 어려운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습관
- 실패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는 습관
- 약속을 잘 지키는 습관
-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려는 습관
- 상대를 칭찬할 줄 아는 습관
- 남들과 나누는 일을 좋아하는 습관
- 화를 잘 안내는 습관
- '어쩔수없어'라는 말을 잘 하지 않으려는 습관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습관]
-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생각하는 습관-->우리 시스템이죠! 다른 많은 것도 마찬가지지만요...
- 상대를 칭찬하고 자신에게 격려할 줄 아는 습관
- 미소를 잃치 않으려는 습관
- 화를 잘 안내는 습관
- 작은 것에 감동할 줄 아는 습관
-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줄줄 아는 습관
-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같는 습관
- 자신의 능력을 믿고 일을 해나가는 습관
- 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습관 그리고 끝으로, 자신이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매순간 외치는 습관입니다.

일요일, 3월 26, 2006

괴력을 믿다

괴력이 생긴다.
이 말을 믿습니다.
불타는 눈빛으로 이 사업을 내가 믿고 자신있게 전하라.
진실로 간절히 내가 원하면서 하느님께 기도한다면 된다는걸 믿습니다.
나의 정열은 어느 다이아몬드와 비교해도 뒤지지않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나는 이미 내가 다이아몬드가 된다는게 정해진 운명같습니다.
어짜피 거기까지는 가게 되어있지만 그 과정이 어떻게 전개되어지는지가 나의 노력에 달려있다는거겠지요.
3둴달 계속되는 4번의 주말을 스프레이트로 나는 놀았습니다.
술마시고 노래방 가고 스키장 가고 야구장 가고 이승철 콘서트까지...
그러면서 사이사이 사업은 전달하고
나는 지금 세다리를 걸치고 삽니다.
직장. 가정.그리고 나의 사랑스런 퀵스타 사업.
세가지가 다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직장도 차츰 안정권에 들어가서 안정적인 수입을 나에게 가져다 주니 그 돈으로 여유있는 사업을 할수 있어서 좋구요. 주말에는 가정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로 결심했고 주중의 저녁이 나의 사업 시간입니다.
좀 적은듯하지만 효율적으로 지혜롭게 할려고 연구 많이 합니다.
왜냐 이미 나의 경우에는 동기부여는 확실히 굳어진 상태라 나를 다지는 문제는 지식과 기술의 공부를 많이 해야하고 그 다음 다운사장님과 프로스펙트를 위한 태도는 하루아침이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사람을 설득시키는 작업에 있어서 내가 아무리 좋다고 한들 다 나같지는 않으니깐요.
이 부분을 우리는 인간관계라고 하지요.
정말 힘든 부분이라는걸 느끼고 이 힘든부분은 나를 내려놓는 작업의 연속이라는것도 알았습니다. 적어도 이 정성을 상대에서 일년을 보인다면 감동받아서고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 부분이 이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구요.
무조건 미팅을 미친듯이 다닐때는 뭔지 궁금하니깐 그냥 좋은가보다 하는 막연함 때문에 다녔지만 지금은 나의 필요성에 의해서 다운을 데리고 갈때 아님 내가 미팅을 주체가 될때 등등
미팅으로 배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팅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여간 나는 다이다몬드 갑니다.
누구에 의해서도 아니고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나는 갑니다.
가게되어있는 나의 길입니다.
가다보니 데리고 가야할 사람이 떠오릅니다.
초반부터 떠오르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나는 연구합니다.
내가 그 사람들의 도움에 의해서 이 사업이 진행되어서는 안됍니다.
나의 독립된 내 사업을 나는 내가 본보기가 되어서 그들도 나처럼 할수 있는 길을 나는 연구하고 정리하고 그래서 그 노하우를 편안하게 사람들에서 알려주어서 열심히 본인들의 일을 즐기면서도 이 사업을 할수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내가 처음 이 사업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나는 분명 고3이고 주위정리를 해야겠다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고3입니다.
그렇지만 주변의 사람정리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퀵스타랑 상관이 없는 사람은 안 만난다고 했던거 같은데 알고 보니 사람이라면 다 내가 하기에 따라 사업얘기를 할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말발이 쓴다는 표현이지요.
누구앞에 가서도 이 사업이야기를 할수있다는 자신감이지요.
부끄럽지가 않습니다.
왜 이렇게 쉬운 사업을 놓치는걸까하는 안타까움에 의무감과 사명감, 책임감.
하여간 즐겁습니다 나는.

월요일, 3월 06, 2006

공부를 하다보니 자료들이 참 많습니다.

처음에 공부한다는게 참 낯설었던거 같습니다.
이젠 5개월째 이 사업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아주 자연스러운 생활이 되었습니다.
거의 매일을 책보는 습관을 가지니 평생 공부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되었는데 조금씩 재미를 느끼니 이래서 공부를 할수 있는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사업의 자료는 또 얼마나 많은지 그 자료 뽑아서 화일링 하고 비교하는 재미 또한 기쁨으로 자리를 차지 합니다.
한동한 컴퓨터를 멀리하게 된건 책 읽고 공부하는 일과 사회에서 돈벌이 하는 일과 가사와 사랑과 모든일이 엉켜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직도 시간투자 개념에서 모든걸 다 할수 없고 어느 하나는 소홀할 수 밖에 없는 일도 생깁니다. 뒤죽박죽이어도 분에 넘치는 일을 시작했으니 차츰 정리하면서 모든걸 다 할수 있다는 가능성도 느낍니다. 혜린이 교육면에도 다소 소홀해지는것 같았고 밥하는 횟수도 현저히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하나씩 정리가 되어간다는걸 느낄때 역시 뭐든지 질러 보고 그다음 힘들어도 하나씩 해내가는것도 변화를 일으키는 큰 장점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다운 사장님들 교육자료를 뽑으면서 만약 이것이 나만을 위한 교육이었다면 나는 벌써 포기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한테는 왠지 너그러울수 있잔아요. 힘들면 내일하지 머.
그러나 다른 사람과 함께일떄 느끼는 책임감이 얼마나 생활을 끈기있게 지탱하는지를 알게 되면서 '시스템' 정말 겁나는구나 싶더라구요.
하여간 노력을 한다면 왠지 댓가를 바라는거 같아 순수하지 않아서 저는 즐길랍니다.
즐겁게 공부하고 사업를 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일요일, 2월 12, 2006

오늘의 상쾌한 마음이 계속되기를...

정리를 한다는게 힘들지만 나를 위해서 해야할것 같습니다.
3주간 나는 자바의 모회사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날 그만 두었습니다.
그곳에서의 생활을 반성할만한 가치도 없습니다.
자바의 전형적인 모형의 회사였으니깐요.
그럼 자바라는 곳의 분위기를 얘기하자면
1. 주인의 돈을 벌어주기 위해서는 거래처를 잘 이용해야한다.
- 자본주의 사회의 근본이기는 하지만 자바라는 곳에서의 가격깍기 경쟁은 누구나 다 하는 일이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가장 싼 가격으로 니가 아니면 누군가가 그렇게 해 줄 뭔가가 있다는게 기본인듯 하다.
거래처 가격경쟁이든 일하는 사람의 임금이든 돈이랑 관계되는 모든 행위에서 부도덕성이 생긴다 하더라도 워낙 많은 비슷한 거래처와 워낙 많은 공장과 워낙 많은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귀한걸 알지 못한다. 서로 서로 욕하면서도 결국은 가장 싼가격으로 바닥을 치면서도 거래가 형성 되고 당담자들이 해야하는 말은 어떤 장사꾼이 손해보는 장사를 하겠어. 라도 무시해 버린다.
그러나 정말 손해를 보면서도 물건을 팔아야 하고 임금 착취를 하면서 히스테닉들은 원래 의리를 모르는 민족이니 임금비를 올려주면 안 됀다고 주인들은 양심 가책이라는걸 잊어버릴려고 한다.
2. 허구헌날 같은 직원끼리도 감시를 하면서 각자의 성격을 그냥 지나가는 말로 던진다.
- 주인이 없이 일하는 분위기라고 기뻐할일이 아니다. 같은 직원이 적인 경우가 많다.
엑스맨이다 스파이다 라는 말은 어느집마다 있으며 그냥 그려러니 하면서 기계처럼 일만 하고 가야한다고 생각들을 한다.
3. 기본적으로 모든일의 흐름을 의심에서 시작해야 한다.
- 의심을 해서 믿으면 안돼고 그 준비를 잘 하는 사람이 일을 잘 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4. 오래 일한 사람과 새로 들어온 사람과의 화합이 굉장히 어렵다.
- 먼저 일한 사람이 새로운 사람으로 인하며 일자리의 위협을 받기가 쉽기 때문에 오픈 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지 못하고 뭐 하나라고 실수하는 거 없나 하는 맘으로 경계를 한다.

내가 자바생활의 일을 글로 적자면 책 한권이 나올 것 같다고 3년전에 말한적이 있었습니다.
나는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 한 집에서 4년동안 일을 했습니다.
임금은 물론 적었죠.
그 당시 나는 정말 괴로웠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정리를 절대 긍정의 힘과 사람의 힘으로
그래 내가 이렇게 일하지 않았다면 누가 나한테 영주권 스폰서를 써주겠어.
그 사람들은 정말 고마우신 분들이고 그 댓가를 나는 치루고 있는거라고.
결국 2달전에 영주권 승인이 되었다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6년 반이라는 수속기간.
7년동안을 자바에서 일을 했습니다.
이제 나는 프리다라고 돌이켜보면서 다른 일(돈벌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좋습니다.
내가 다른 일을 하게 되면 나는 내 월급의 반을 포기 해야 합니다.
그 돈으로는 내가 최저생활조차 할수가 없는 금액입니다.
그것때문에 고민하는것도 아닙니다.
만약에 내가 할수 있는 다른 일이 있다면 해 보겠지만 자바를 벋어나면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국사회에도 내가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비참할 정도의 느낌을 아시는지.
미국에 산지가 8년입니다.
그래서 부딛혔던 지난 일월달과 2월 중순 지난주까지.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지난 세월을 후회하는것도 아니고 반성하는것도 아니고 두려움때문도 아닙니다.
답을 만들수가 없었고 그 답은 퀵스타의 성공이라고 나를 푸시했던것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굉장히 상쾌합니다.
모든 스트레스의 근본이 나 자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일 이년동안의 내 자신을 보았을때 나는 참 마냥 행복했던 여자였고 생각이 없을정도로 화사하게 웃는 사람이었습니다.
첫째 월급이 많아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었고 영주권은 시간이 되면 나오겠지라는 맘으로 기다림을 강요받지 않았고
둘째 사랑하는 남자을 무조건 복종했고 그 사람은 나의 유일한 믿음의 대상으로 모든걸 그 사람에 맞추어서 살았던 거 였습니다.

최근 몇달동안의 변화라고 하면 퀵스타의 사업시작입니다.
이 사업으로 인하여 나는 엄청나게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영어공부의 절실한 필요성을 무시한것도 반성하게 되었고
사람을 보는 견해에 있었어도 그 사람의 인성을 알아보기 보다는 나랑 꿍짝이 잘 맞는지가 먼저였던거 같고 그러면서도 나는 내가 아주 인간성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곤 했다는것도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반성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감당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홀가분합니다.
이제라도 제대로 교육을 받겠노라고 결단하고 퀵스타 사업에서 원하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변화라는것이 차츰 생긴다고 하지만 나는 성격이 화끈해서 그런지 변화조차도 단칼에 만들고 싶었나 봅니다.
결국은 몇개월동안 울고 상처받고 하면서 그 변화의 아픔을 느꼈고 성장하기 위한 살을 깍는 아픔이라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내가 편안하면 모든일이 행복해 집니다.
스프레스 또한 없습니다.
내가 가지게 되는 안정이라고 함은
희생을 기쁨으로 행한다 입니다.
한때는 내가 희생을 한다고 해도 그게 희생인지로 모르는 맹순이였지만
지금은 몰랐던걸 너무 알아서 인지 내가 이걸 받아들이게 되면 희생이 따른다는걸 아는 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왜 나만 손해를 보아야하고 오해를 받아야 하는지 왜 나만 희생해야하는지를 미리 보게 되었고 그 두려움이 내 행동을 제약한다는걸 알았습니다.
결국 내 생활은 예전처럼 헤벌래 해 질려고 합니다.
본래대로의 내 모습을 돌아가야겠다. 는 거죠.
그러나 차이점이 많습니다.
알고도 눈을 감아야할때는 눈 감는 나는 그냥 손해보면 그만이지만 내가 눈감아준다는걸 아는 상대는 엄청나게 자존심이 상할지도 모른다는거죠.
그래서 말을 하고 참을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그냥 주조건 참고 희생하고 모른체 하고 살랍니다.
한때는 귀를 막았기 때문에 항상 웃으면서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행복했지만
지금은 귀를 열어두고 항상 웃는다는게 많이 힘들다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웃어야 한다면
나는 희생이라는 노력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그냥 이렇게 할랍니다.

화요일, 1월 31, 2006

사업설명을 처음으로 했습니다.

소피사장님하우스 미팅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칠판앞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4개월전만해도 참 다들 말 잘하네 그랬는데 그 말 잘하는 설명을 내가 했습니다.
정말 스스로 대견함을 느낍니다.

지난주말에 일박이일의 펑션이 있었습니다.
덱스터 & 버디 예거 미국에서 핀이 제일높은 사람이죠.
암웨이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부부이구요.41년동안 이 비지니스를 하신 분들입니다.
저는 그 분들의 정보를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테입을 듣고 있으면 위인전의 전기스토리를 듣는 기분이 들잔아요.그래서 테입이 시스템인거 같습니다.똑같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우리랑 비슷한 배경과 우리와 다를거 없는 생각을 가지면서 살다가 차이점이라면 이 비지니스를 먼저 만났다는거. 그래서 다이아몬드가 되었고 그들의 현재삶을 보고있으면 할말이 없어집니다.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그냥 눈물만 흘러내려집니다.새해들어서 기도라는 걸 시작했고 그 뒤부터 나는 거의 웁니다.나는 이 비지니스의 사업설명을 4개월전에 처음 들었고 듣자마자 나는 거부없이 받아들였습니다. 6년전인가 완형이 오빠가 미국에 왔을때 사업설명을 나한테 직접 하지 않았던건 오빠의 큰 실수라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나를 몰라봤다는 거죠.
제대로 정확하게 상대방의 마음까지 전달시킨다는게 힘든다는걸 알지만 마음이 처음부터 항상 오픈되어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것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나의 스폰서님이 하시는 말 나한테 전달하고 싶다고 일년동안 기도하셨다고 합니다.아침에 혜린이 학교버스 타는 정류장에서 볼때마다 접근하고 인사하는데 나는 이미 다른 라인에 가입이 되어있다고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나의 성격과 성품을 봤을때 항상 웃고 있고 항상 열린 마음으로 인사를 받아주더라는 겁니다.사업설명을 처음 들었을때 정말 이게 사실입니까라는 의심조차 하지 않고 내가 시간이 되는만큼 할께요라고 그랬습니다.
일년동안을 다른 라인에 가입이 되어있는 줄 알았던 그 라인의 스폰서님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잘 아는 언니였습니다.그 언니는 사업설명을 나한테 해 주지도 않았고 본인 또한 미팅장소에 나가본적도 없이 소비만 하고 있으면서 사업을 한다고 했던거 같습니다.
결국 나의 진짜 스폰서님의 끈기와 노력으로 화장품을 사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내가 가입이 안 되었던 겁니다.그 아는 언니의 스폰서가 국제 스폰서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알아보겠다고 하다가 나에게는 가입비를 받아가고 그렇게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겁니다.
정말 운명을 믿습니까.나는 운명 같습니다.
내가 이 사업을 언제 알게 되었다는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업을 볼줄 아는 눈을 빨리 가졌다고 해도 그 끈기가 더 중요하잔아요.
나는 나의 스폰서인 소피언니한테 언니 정말 고마워요.라고 말하면그 언니가 오히려 나같은 다운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고맙고 오히려 나한테 고마워합니다.그러다 좀전에 나의 다운 사장인 석호라는 총각동생이 전화가 왔습니다.
어 살아있네.일박이일동안 새벽 2시까지 의자에 앉아있었으니 얼마나 피곤합니까.당연 살아있지누나 지금 마켓에 나와있는데 나 다시 태어난 기분이예요.누나한테 너무 고마워요.나는 오히려 너가 이 사업을 한번만에 듣고 순수하게 받아들여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했습니다.
나의 스폰서가 했던 말 그래로를 내가 다운한테 하게 됩니다.
순수한 사람이라는걸 우리는 일상생활속에서는 알수가 없습니다.그렇지만 이 사업을 통해서 사람의 순수성과 마음을 보게 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내가 우나봅니다.
기뻐서 우는것도 아니고 슬퍼서 우는것도 아닙니다.너무나 간절해지는 내 마음이 나를 울립니다.내가 다이아몬드가 되고 내 가족이 가지게 되는 삶을 상상하고 있노라면 내가 과연 이 세상에서 사는 사람이 맞는지 얼마나 벅찰까요.
그래서 나는 다이아몬드가 될겁니다.
완형이 오빠도 다이아몬드가 되고 우형이 오빠도 재은이도...
우리 이씨집안은 아마 암웨이 미팅장소에서 가족회의를 하게 되지 않을까.
start
don't stop
just do it
이 말이 버디예거가 한 말입니다.
기적은 내가 만드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고 이 시스템이 만들어 준다고요.
나는 믿습니다.믿으니까 내가 다이아몬드가 된 기분이 들고 그 벅참으로 또 웁니다.
아마도 나의 글에서의 변화도 느껴질것입니다.
전 4개월동안 미팅에 거의 다 참석했고 테입은 수십개을 들었는데 이제는 반복해서 들으면서 처음들을때랑 또 다른 감정이 쏟고 울으면서 듣습니다.
책도 읽고 제품쓰고 전달하고 ...우리의 시스템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강사처럼 한시간의 사업설명을 나도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기쁨니다.

토요일, 1월 21, 2006

body series body wash


거품이 정말 많이 나오고 30분이 지나도 거품이 없어지지 않는다.

토요일, 1월 14, 2006

새해특별 새벽기도를 마치고 나서

지난주 목요일부터해서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다음월요일 쉬고 다시 또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8일동안 아침 6시부터 6시 40분까지 새벽기도를 나갔습니다.
원래는 화요일 수요일 이틀이 더 있었지만 그때는 새벽기도에 대한 생각조차도 내머리속에 들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새해를 맞이하다가 다운 사장님이 새벽기도를 간다는 소리를 듣고 그럼 당연히 나도 가야지 하면서 시작된것입니다.
목요일 난생처음 새벽기도라는 걸 갔고 그날 나는 쇼크를 받았죠.
목사님의 설교는 이미 익숙한 상태지만 기도합시다하면서 모두 일어서서 외치는 기도의 소리를 듣는 순간 감짝 놀랬어요. 처음 봤으니깐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오늘 마지막날까지 한번도 빠지지 않고 끝까지 해 냈습니다.
정말 해 냈다고 해야겠습니다.
통성기도라는 용어를 알게 되고 그 기도에서 받는 영력으로 인해 내가 강해지고 있다는걸 체험했다고 할까요.
이제는 내 입으로 소리를 낼수있는 기도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주 미흡하지만.
효선사장님, 크리스 사장님, 하영사장님
세 레그의 나의 리드들입니다.
이 분들이 과연 할수 있을까 하는 망설임을 내 스스로 판단했던 작년과는 사뭇 다른
확실히 할수 있다라는 신념이 나에게 생겼고 강하게 내가 해 내겠디는 파워를 그 분들에게 보여줄수 있다는 자신감이 이렇게 빠른 사업의 진도를 보인거 같습니다.
기도의 힘이라고 봅니다.
영의 느낌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책임을 져야 할때입니다.
나홀로 사업이랑은 너무나 다릅니다.
나를 따르겠다는 사람의 인생이 달린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내가 장난으로 시작했다 할지라고 이제는 책임을 가지고 이끌어나가야 하는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노력할것입니다.
도전하고 힘들어도 무조건 해야합니다.
just do it
we can do it
사랑합니다.

금요일, 1월 06, 2006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가 시작한지 6일째 시작하는 시각입니다.
올해를 시작한다는 의미는 나의 해를 내가 들어간다. 아니면 삼재가 끝이나서 뭘해도 잘돼는 그런해인거. 개의 년도인것도.
작년말 그렇게 기다리던 영주권이 해결되었고 퀵스타 사업을 작년에 만나서 3개월정도 아우트라인을 잡고 제대로 해볼려는 그런 2006.
어제하루의 일을 나는 그냥 보낼수가 없어 이 늦은 시간에 피곤한 몸을 아직 남은 열기를 갖고 있기에 지금 글을 올립니다.
1-5-2005
아침 6시에 일어나 새벽기도를 내인생에 처음으로 갔습니다.
놀라운 타인들의 울음에 가까운 기도속에서 (그 넓은 교회당에서 마이크와 그 많은 사람들의 오 주여 아버지 등등의 외침) 나도 모르는 약간의 눈물을 흘리며 많이 이상하고 공중속의 목소리속에서 기가 움직이는거 같았습니다.
내기도라고 해봤자 입으로 나올수도 없고 그냥 막연히 사람들만 떠올리는 1분이면 끝이 나버리는 기도였고 그 다음은 그 사람들의 얼굴만 왔다갔다했으니 나머지 20분이 넘는 시간을 나는 구경만 했어야 했습니다.
그냥 이상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하루에서 거의 17시간을 나는 움직였습니다.
공장가서 물건픽압,홈미팅, 일대일 미팅, 사무실 미팅까지 많이 빡빡했겠죠 하루가.
그 결과가 오늘 하루 일 잘했다고 나타난건 아니었겠지만 오늘 나는 열성적인 파트너를 너무나 우연하게 조인하게 되었고 기존의 파트너 중에서 아주 열심히 미팅에 참가한 동생이 오늘 1000불어치 정도를 오다했습니다.
확실한 2레그가 만들어진거죠.
가슴이 두근거리던 초반과는 너무나 다르게 '내 노력의 결과라고 그러는가 이런일이' 하는 맘이 뭐라고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돌아오늘 길에 님이랑 통화를 하면서 오늘 나의 일과를 단숨에 흥분된 열기속에서 말을 했고
마지막에는 어떤 의견에서 서로의 상반된 얘기로 대화를 나누다 싸우기까지 했습니다.
안그래도 내 주관이 뚜렷한걸로 유명한 내가 이 사업으로 너무 나대지 않을까 저의 님은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하며 정말 내 기준으로 부끄럽지 않게 사는 위풍당당 그녀인 내가 그 님앞에서만은 그래도 한번 더 추스리게 되고 생각하게 되면서 내가 다져지고 커지고 했으니 그 님의 말을 그러거나 말거나 할수가 없겠죠.
그 님은 이해하여도 그 님의 생각이 나의 생각이 같지 않다고 무조건 당신이 옳아요하는 순수복종도 나는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복종이 아니어도 다른 생각을 서로 인정을 못한다고 하여도 문제없이 잘 살아왔던 나였으니 그런 다툼에 이제는 흔들리거나 속상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 님이 내 생각을 이해해 줄날이 있겠지 하는 기다림 또한 이제는 넘어선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다툴거 같습니다.
이 사업이 주는 아픔인거죠.
그러나 나는 상처받지 않습니다.
아프지도 않습니다.
걱정스럽지도 않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 님과 다투면 잠도 제대로 못잤던 나였었고 그러고 나면 무조건 내가 미안해라며 애교부리면서 그냥 없었던일이 되어버렸는데 요즘들어서 다투는 주제들이 예전과는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사업얘기라든지 다른사람이야기 같은 이전에 속닥거리는 사랑이야기랑은 조금 다른 대화를 많이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각자의 가치관이야기를 하게 되고 처음 알게되어서 놀래기도 하고 마낭 웃고 지내는 삶속에서 또다른 면을 느끼게 된거 같습니다.
그래도 다투는 횟수가 잦아집니다.
나는 그것마져도 즐길수 있는데 그 사람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나 때문에 더 복잡해지고 짜증난다고 하면 난 그게 더 슬플거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오늘 나는 눈뜨고 하루가 지날때까지 보람된 일을 했습니다.

'사랑은 생명입니다. 사랑은 힘입니다. 사랑은 능력입니다. 사랑을 넓은 마음이라고 합니다. 넓은 마음이란 이해하고 용서하고 포용하고 희생하는 마음입니다.' 목사님의 글
그냥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화요일, 12월 27, 2005

나까지마 가오루님의 말씀입니다.
기쁜일과 슬픈일의 면적은 항상 같다.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은 성공과 실패도 없다.--행동을 해야한다.
성공을 계속 믿고 있는 자에게만 성공이 간다.
믿음----행동의 원천이다.
안믿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상대를 얼마나 도울수 있는가?
무엇을 해야하고 해주어야 하는가?
먼저 나 자신이 한발짝 앞서 나가야 한다.
택시는 반드시 손을 들고 행동으로 표현을 해야한다.
암웨이는 해가 지지 않는다.
내가 전달을 포기하면 그 상대의 미래는 바뀌지 않는다.
자신을 위하는 일이다.
남의 일을 해주는게 결코 아니다.
제품애용과 제품지식은 매우 중요하다.
많이 쓸수록 사업은 성장한다.
성공한다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들을 항상 할수 있는 것이다.
좋은 음악을 들으면 식물도 이쁘게 멋잇게 자란다.
사람에게도 멋진 꿈과 희망을 가지고 좋은 얘기를 듣고 자라면,,,
기업에서의 월급은 도도도도도도도도,,,
암웨이에서의 수익은 도도도레레미파라시도레미,,,,
우린 유명 가수들의 CD를 가진것 보다 샴퓨,비누늘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암웨이에서 필요한 재능은 포기하지 않을려는 재능이다.
그리고 제품을 사랑하고 애용하고, 계속 한다는 재능이 필요하다.
나 말고는 아무도 대신해 줄수가 없다하지만 절대로 상대방을 비교해서는 안된다.
항상 열심히 하고 있는 미래의 자기 모습과 비교해야한다.내가 어떤부분이 부족한가.
Diamond가 될려면, 먼저 Diamond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그때의 모습에서 지금과 무엇이 다르고 부족한지를 아는것이 중요하다.
현재 자신을 봐서는 안된다.지금의 행동은 나자신이 지켜보고 있다.
포기한 꿈은 항상 내 곁에서 이루질 때까지 나를 지켜보고 있다.
사랑하는 파트너의 꿈을 이루어지게 도와 주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
(라이오닐 리치를 직접 초대하여 세이유 세이미를 불러)암웨이 수익은 죽고나서도 계속 늘어나는 수익이다."
어느날 당신앞으로암웨이가 찾아왔습니다.
이 사업은 자기 자신의 노력으로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이룰수 있다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 자기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목표를 믿고 도전한다는 것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불안보다는 꿈이 더 컸습니다.
당신도 갑자기 다이아몬드가 될수는 없지만, 당신을 이해하고 당신한테 가능성을 느끼고, 당신을 주목하고 당신을 인정하고 당신이라면 꼭 할수 있다는 것을 믿는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이 사업은 경쟁이 아니라 나누는것이며 ..당신이 간절히 노력하고 있을때를 생각해 보십시요
당신은 자기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상은 제가 폰을 켜가면서 적었던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다시 열정을 갖고자 음미해가면서,,,
아자! 프리덤!!

화요일, 12월 20, 2005

쉬는 동안의 반성

12월달 한달을 쉬면서 사업공부랑 연습한다고 했는데 벌써 3분의 2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의 흐름이 참 빠릅니다.
세월의 느낌은 억지로 거부한다면 맘이 젊어서 그런지 가능한듯 한데 시간 지나가는건 정말 잡을수가 없나 봅니다.
쉬는 동안 많을걸 하겠다는 기대를 한것 없었지만 내버려두는 시간과 돈을 나는 원없이 사용하고 써보자하는 맘이었고 그렇게 20여일을 보냈습니다. 실컷 쓴거 같습니다.
스노우보드 타고 와서 감기가 더 심해지긴 했지만 이것저것 팔자 좋구나 하는 감정을 느껴보았습니다. 짤게나마.
내년까지 아직 십녀일이 남아있지만 혼자노는 휴가가 썩 재미있지는 않네요.
사랑하는 님은 헛대이 보내지 말고 여행이나 갔다오라고 하지만 나는 그 님과 함께가 아니라면 의미가 없다고 했습니다.
어제 나의 책상을 가졌습니다.
늘 식탁에서 책을 보고 정리하다가 이 사업을 위해서 넑은 식탁을 이용한 책상이 생겼습니다.
오늘 낮에 그 자리에서 편지도 쓰고 이것저것 생각도 하고 참 좋았습니다.
시작은 미흡하나 그 마지막은 좋았노라
나의 작은 시작이 스스로도 유치하고 어색했지만 벌써 3개월이 지나고 나니 아주 그럴싸해지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이번에 내가 회사를 쉬면서 참 많이 느끼고 심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자바라고 하는 패션시장에서 잘나가는 프로덕션 메니져가 그 손을 놓고 보니 할줄 아는게 너무나 없구나. 얼마나 답답했던지 이렇게 내가 무질서하고 정리정돈을 못하는줄은 몰랐습니다.
가사생활도 전문적으로 하게됀다면 참 힘들겠다는걸 알았고 차라리 자바에서 일하는게 훨씬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때 나는 나를 채칙질 했습니다.
우리는 익숙한데를 벋어나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고 항상 그 자리가 싫다고 해도 본인이 그걸 벋어나길 두려워하는 습관이 있는것 같습니다.
도전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고 시도는 할지몰라고 그 도전이 편함을 가져다 주지 않을때 슬그머니 도전이 사라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나도 모르게 또다시 편안자리에 가 있더라는거죠.
지금 나도 어쩌면 내가 편하게 살아왔던 지긋지긋하다고 하는 그 자리들이 그리워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내가 아주 큰 결단을 한 이상 내년에 내가 다시 자바일은 하게 되겠지만 그건 하나의 단순한 돈벌이 일뿐 나는 우리의 퀵스타 사업을 위해서 밤일을 할 것입니다.
오늘 오전에는 소피조 사장님집에서 칠판을 두고 내가 사업설명 연습을 해 보았습니다.
물론 내 놓고 할만한 실력은 아직 안돼죠.
그러나 하겠다는 나의 정신이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겔러리아 쇼핑몰에서 점심(월남국수)을 먹으면서 옆테이블에 앉아계시는 분들 컨텍하는걸 배웠습니다.
세련된 할머니 두분께 '어머나 피부가 너무 좋으세요 무슨 화장품 사용하시나요' 로 시작해서 우리 화장품 설명과 광고를 했고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그 뒤 너무나 젠틀한 30대 남자분은 4살짜리 아들을 병원에 데리고 가는 차 점심 먹으로 와서
우리 옆자리( 아까 그 할머니들 자리)에 앉았습니다.
아이에게 '엄마 어디갔니' 그 아이 (캐빈)가 말하길 ' 돈 벌러갔어요'
우리는 애기 아빠한테 '아이가 엄마는 돈 벌러 갔다고 하네요 호호. 와이프가 무슨일 하시나요'
그렇게 시작해서 본인은 무슨일을 하느냐 ...
너무나 편안하게 거부감없이 소피조 사장님의 설명을 들어주시는 그 분 (jay lee) 은 꽤 오랜시간동안 설명을 다 듣고 하시는 말 그 사업 다른 사람한테 들어본적 있습니다. 올해는 좀 바쁘고 내년쯤에 시간봐서 관심있으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라는 친절한 말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내년에 내가 연락을 해 볼 생각입니다. 전화번호를 받았거든요.
두명의 연락처를 받았다는 거 자체가 참 흥미로웠고 소피조 사장님의 자연스러움에 나는 언제 저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들어주는 사람들의 태도가 참 훌륭했습니다.
만약에 내가 반대의 입장이라면 어땠을까.
물론 나도 들어는 주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밥먹는 시간 잠깐 누군가가 나에게 말을 건다고 해서 내가 피해를 당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앞으로 내가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이 사업을 전달할수 있겠다는 힘을 얻었습니다.
소피조 사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내가 한번도 해 보지 않았던 일을 하면서 처음에서 신이 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답답했고 정말 성공하고 싶다는 애절함은 더해지지만 기술부족에 부딛힐때의 묘한 느낌이라는게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업라인이 있으니 그리고 우리의 시스템이 있으니 나는 할수가 있다고 다짐합니다.

수요일, 12월 14, 2005

비타민과 미네랄의 효과

비타민A
인체 상피조직의 기능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Ca-rotein(Pro Vitamin A) 은 그 전구체이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시력장애를 일으켜 야맹증에 걸리기도 하고 감기등 호흡기계의 병에 걸리기 쉬우며 피부의 각질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또 성장을 저해하며 저항력이 저하되어 신장, 소화가 등도 나빠진다. 또한 비타민A가 부족되면 두피가 건조해진다. 때문에 두피의 세포가 위축하여 모공이 각화되기 쉬워지고 동시에 탈모가 될 조건이 이루어 진다. 탈모원인의 하나인 건조성 두피에 비타민A를 배합한 크림이 효과가 있는 것은 그 때문이다. 비타민A의 과잉현상도 좋지 않다. 모근(毛根)을 둘러싸고 있는 모낭에 염증을 일으켜서 모발이 빠지기 때문이다. 1일 150,000단위 이상 섭취하면 위험하다. 단, 그렇게 되어도 과잉 섭취를 중지하면 모발은 원상태로 돌아가게 된다. 비타민 A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은 뱀장어,칠성장어,김,시금치,당근,호박,무우청,간,밀크,버터,치주,달걀 노른자 등이다.
비타민 D
태양광선을 쪼이면 얻어지는 비타민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혈액중의 Ca함유량이 낮아지기 때문에 구루병에 걸리기 쉽고 또 어린아이의 성장과정에서 비타민D가 부족되면 두정(頭頂)의 봉합선(逢合線)이 붙는 것이 늦어진다는 것도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모발의 재생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헤어토닉이나 헤어크림에 배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비타민D 가 함유되어 있는 식품은 그리 많지 않다. 간유 버터 정도이고 그밖에 정어리, 뱀장어 , 고등어, 연어,송어,꽁치 등 어류에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E
생식기관의 정상적인 작용을 유지하는 불가결한 "항불임증(沆不妊症) 비타민"으로서 알려져 있는데,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체내에서 과산화지질(過酸化脂質)방지작용이 강하다는 주목되고 있다. 지질(脂質)이 과산화상태가 되면 세포중에 축적되어 정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므로 과산화지질을 노화물질이라고도 부른다. 때문에 비타민E는 "노화방지 비타민"으로도 알려져 있다. 비타민 E는 혈액중의 콜레스텔롤 등의 지질이 굳어지는 것을 방지 하는 작용도 있으므로 동맥경화의 치료 및 예방에 사용된다. 비타민 E가 부족하면 혈액이 굳어져서 혈관이 막히고 폐쇄성혈전성동맥염 등의 병에 걸리기도 한다. 또한 피부가 틀 수도 있다. 비타민E가 말초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하기 때문이며, 당연히 모발에 대한 영양공급과도 관련이 있다. 현대인과 같이 지방이 많은 고칼로리식을 하고 있으면 체내에 지질이 증가하여 동맥경화나 비만, 심장병 등에 걸리기 쉽게 되고 말초혈관의 혈류도 악화된다. 영양을 취하고 있는데 탈모가 늘어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것은 노화와의 관계에서도 주목할만한 일이다. 체내 비타민E의 양을 측정해보면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그 양이 감소함을 알 수 있다. 즉 노화가 진전되면 될 수록 체내의 산화방지를 위해 비타민E가 필요해져 소모되기 때문이다. 나이들면 저절로 세포가 파괴되므로 더욱 비타민E를 보급해줄 필요성이 있다. 이를 게을리 하면 모근의 노화가 진전되어 탈모를 촉진하게 된다. 전신의 건강도를 높이고 노화를 방지하고 탈모를 막기 위하여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 비타민 E는 거의 모든 곡물의 씨눈에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밀의 씨눈에 많다. 이밖에 식물유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K
피를 멎게 하는 작용이 있는 비타민으로, 혈액이 정상적 점도(粘度)를 갖게 하는데 필요하다. 혈액순환촉진에 불가결인 비타민E의 동화(同化)에도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 양배추,당근의 푸른 잎사귀,달걀노른자,간장,쌀,시금치,콩기름,토마토 등에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F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불포화지방산을 말하며 리놀산,리놀레인산이 가장 중요하다. 비타민으로서는 비교적 필요량이 많은 편이며 필수 지방산이라고 불리운다. 리놀산은 혈액중에 있는 콜레스테롤의 흐름을 상당히 부드럽게 한다. 그래서 "아테롬성 경화증"을 막아 심장병을 예방한다. 또 피부와 점막의 건강에도 필요하며, 신진대사나 발육을 촉진하는 물질이기도 하다. 칼슘, 인이 세포에 동화되는 것을 촉진하는 물질이기도 하다.칼슘, 인이 세포에 동화되는 것을 돕고 방사선피사(放射線被射)의 해를 예방하는 작용도 있다. 비타민F가 결핍하면 탈모를 위시해서 습진,여드름,거친 피부등의 피부장애,발육불량,담석 외에 생식기관,신장,전립선 등에 장애가 생기기 쉽다. 비타민F 를 함유하는 식품은 콩,옥수수,홍화(紅花),해바라기 등의 가공되지 않은 기름이다.
비타민 B1
신체의 생장을 관장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비타민이다. 심장에 결함이 있는 사람중에 비타민B1의 결핍이 인정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혈액순환,식욕,소화력,신경조직 등의 정상적인 작용을 돕는 비타민이다. 전에는 비타민B1이 부족해서 생기는 각기병이 문제로 되었었는데 근래에 와서는 극히 드물다. 그런데 요사이 인스턴트식품만 먹는 사람들 사이에 각기병이 발생해서 새삼스럽게 영양균형의 중요함을 환기시켜 주고 있다. 직접적으로 모발의 생육(生育)과 연관되어 있지는 않지만 혈액순환에 필수적인 만큼 모근(毛根)에 대한 영양공급과 깊은 관계가 있을 것이다. 비타민 B1을 함유하는 식품으로는 쌀이나 밀(小麥)의 씨눈(□芽), 난황(卵黃), 간장(肝藏), 아몬드나 땅콩같은 종자, 마늘, 야채류, 맥주효모, 감자, 닭고기, 생선등이다.
비타민 B2
신체의 조직중 유연한 부분의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인간의 성장에 불가결한 비타민이다. 또 미용비타민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피부에 대해서는 극히 중요한 비타민이다. 비타민B2가 부족하면 성장이 정지되고 백내장(白內障), 피부의 변조 등을 일으킴과 동시에 입술이 거칠어지고 갈라지며 구각염(口角炎)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모발에 대한 영향력도 크며, 마우스(Mouse)를 사용한 실험에서 수개월동안 비타민B2 를 함유하지 않는 사료를 투여한 결과 털의 광택이 없어지고 탈모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비타민B2가 함유된 보통 사료를 다시 주었더니 털은 또 원상을 회복하였다고 보고되었다. 비타민B2를 함유하는 식품은 간, 어패류, 녹황색 야채, 쌀겨, 소맥의 씨눈등이다.
비타민 B6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등이 인체에서 실제로 이용될 수 있게 하는데 필요하며, 조혈(造血)을 돕고 피부, 신경, 근육의 기능유지에 불가결한 비타민이다. 비타민B6가 부족되면 쥐등은 체내에서 비타민C를 합성하지만 사람, 원숭이는 체내에서 만들 수 없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해야 한다.
니코틴산(Nicotinic acid)
피부, 간장, 신경 및 혈액순환조직이 정상적으로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비타민이다. 니코틴산이 결핍되면 펠라그라, 기억상실, 잇몸, 혀의 부종, 설염 등이 발생한다. 니코틴산을 다량 복용하면 안면과 두피에 눈에 뛸 정도의 혈관확장이 일어나므로 말초혈관이 침범당하는 병이나 메니에르씨병의 치료에 사용된다. 이것을 함유하는 식품은 우유, 육류, 푸른 야채(綠葉野菜), 녹두 등이다.
판토텐산 칼슘(Ca-Pantothenate)
판토텐산(Pantothenic acid)은 피부 건강유지에 필요한 항피부인자(抗皮膚因子) 요소로서뿐 아니고 부신(副腎) 및 모든 소화습수기관이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는데 필요하다. 동물에 판토텐산이 부족하게 되면 모낭이나 모모의 위축이 일어남과 동시에 피지선기관(皮脂腺器管)의 색소분비가 감소되어 눈에 띠게 털이 회색(灰色)으로 된다. 그러므로 색소결핍이 되지 않게 하는 데 중요하다. 판토텐산은 인간의 모발색이나 항체(抗體)의 형성에 필수불가결한 구리(銅)의 이용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 판토텐산 칼슘을 함유하는 식품은 난황, 간, 당밀(糖蜜), 땅콩, 이스트, 소고기, 양배추, 콘, 밀크, 콩, 감자, 쌀겨, 소맥의 씨눈, 식물유등이다.
콜린(Choline)
콜린의 주기능은 지방(脂肪)의 동화작용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간장의 기능유지에 필요한 비타민이다. 피지(皮指)의 분비에도 관계되는 것이 아니가 생각되고 있다. 지방의 침윤(浸潤)에 의한 간장질환의 치료나 예방에도 사용된다. 콜린의 결핍은 지방의 동화불량을 일으켜 간장의 기능저하와 퇴화를 유발한다. 기미는 간장의 기능저하에 기인하므로 콜린은 피부와 모발에 중요한 비타민이다. 콜린을 함유하는 식품은 난황, 동물의 심장, 신장, 뇌, 혀, 이스트, 생선, 과일, 모든 곡물, 육류, 우유, 식물의 뿌리(根菜類)등이다.
이노시톨(Incositol)
신체의 정상적인 기능유지를 위하여 콜린과 상호협력작용을 한다. 동물실험에서 탈모를 치료하는데 이노시톨을 사용하였더니 좋은 성적을 올렸다고 보고되고 있다. 과일, 육류, 유유, 야채, 곡류, 이스트, 땅콩, 종자류에 함유되어 있다.
비오틴(Biotin)
세포의 발육을 자극하는 비타민으로서, 동물실험에 의하면 비오틴의 결함으로 모발의 생장이 저해되고 모발이 회색으로 되어 결국은 빠져 버린다고 알려져 있다. 동물의 경우에는 비오틴의 부족으로 피부가 떨어져 벗겨지는 박탈성 피부염(剝脫性皮膚炎)이나 결막증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인간에게도 중요한 비타민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엽산(葉酸: Folic acid)
혈구(血球)가 정상적인 크기 및 수량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비타민이다. 엽산이 결핍되면 여러가지 형태의 빈혈증이 생긴다. 간장의 작용을 돕고, 지방이 조직에서 이용되도록 돕는 작용도 있다. 또 모발색소의 회복이나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보고가 있다.
레시틴(Lecitin)
비타민은 아니지만 모발에는 특히 중요한 영양소이므로 여기에 들어 본다. 레시틴은 세포내 지방의 대사를 관장하고 있는 복합인지질(復合燐指質)로 뇌, 심장, 췌장, 혈액, 신경조직 등에 대량으로 소요된다. 지방은 체내에서 유화작용(乳化作用)에 의해서 물과 혼합되어 이용되는데, 레시틴은 유화작용을 관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뇌나 심장을 위시하여 조직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을 배설하는 작용이 있다. 레시틴이 부족하면 콜레스테롤의 경우 유리형(遊離型) 콜레스테롤이 증가되어 혈액이 오염되고 점도(粘度)가 높아진다. 그로 인해 협심증 등을 유발하기 쉽게된다. 또 지방축적으로인한 간장병, 비만등의 원인이 된다. 모발의 경우에도 두피하혈관(頭皮下血管)의 혈류를 악화시킨다. 지방의 이상분비(異常分泌)를 초래해서 비듬의 원인이 되는 등 장애가 일어나기 쉽다. 레시틴은 간장에서 만들어지는데 간기능이 떨어지면 레시틴의 제조기능도 떨어진다. 콩(大豆)에 많이 함유되어있다.
황(硫黃)
산화환원과정에 필요하며 산소의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모발, 피부, 손톱(발톱)의 건강에 필요한 미네랄이다.결핍증으로서는 모발이 빠지기 쉽게 되고, 손톱(발톱)이 부서지며 습진, 발진, 기미가 생기기도 한다. 단백질 특히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되어 있다
규소(珪素)
골격의 강화와 모발, 손톱, 치아의 정상적인 발육에 필요한 미네랄로서 결핵, 점막과민증(粘膜過敏症), 피부장애 등의 예방과 치료를 촉진한다. 결핍되면 탈모가 일어나고 주름이 생기며 손톱이 물러지는 등의 노화현상이 나타난다. 뼈(骨)의 미발달, 불면증도 유발되는데 대부분의 식물(植物)에 함유되어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아연(亞鉛)
피부나 골격의 발달, 유지에 필요하며 몇가지 효소의 성분이기도 하다. 결핍증으로 발육지연, 생식기능 저하가 일어나며 상처나 피부병의 치유가 오래 걸리고 미각이나 취각의 저하, 혼수, 동맥경화, 전간등을 유발할 수도 있다. 동시에 탈모나 비듬병도 일어난다. 아연의 모발에 대한 역할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폴란드의 프론스카 교수가 원형탈모증(圓形脫毛症)환자에게 황산아연을 복용시켰더니 모발이 나왔다는 보고가 있고, 아연이 모발의 생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은 틀림없다고 한다. 모발은 피부가 각질화한 것인데 어떤 학자에 의하면 각질화할때 아연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연이 피부에 좋다는 것은 옛날부터 알려져 있는 일이며, 아연의 피부조직 수복력은 피부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튼튼하고 윤기와 탄력이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연은 없어서 안될 성분이며 피부의 변성(變性)인 각질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아연은 어패류, 육류, 우유, 겨, 콩, 나무의 열매 속에 함유되어 있다. 다음에 설명하는 미네랄은 모발과 직접 관계가 없거나 있다하더라도 간접적이라 생각되는 것인데 전신건강을 위해서는 모두 꼭 필요하다.골, 치아의 형성을 위시하여 근육활동, 혈액응고, 산소활동에 필요하다. 결핍하면 골연화증(骨軟化症)을 일으키는 외에 골장애, 신경과민증, 심장박동이상, 근육경련, 전간 등을 일으킨다. 작은 어류, 우유, 치즈, 탈지분유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인(燐)
칼슘과 협력해서 작용하는 미네랄로 혈액조직중의 산, 알카리의 균형유지, 신경정신활동을 원활히 하는 데 필요하다. 결핍증은 각종 뼈의 이상, 신경 및 뇌장애 등이다. 곡물, 종자, 나무의 열매, 콩류, 유제품(乳製品) 생선, 마른과일 등에 함유되어 있다.
마그네슘
여러가지 산소반응 특히 에너지 발생시의 촉매로서 중요하다. 단백질이나 미네랄의 동화를 돕고 조직의 산, 알칼리의 균형을 유지시킨다. 천연의 트랑키라이저이며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방지한다. 결핍하면 체내에서 칼슘과 칼륨을 뺏아가므로 그 결핍증이 나타난다. 어패류, 바나나, 시금치, 향신료에 함유되어 있다.
칼륨
혈액과 조직의 산, 알칼리 평형에 중요하다. 근육의 수축에 필요하며 특히 심장의 박동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필요하다. 홀몬 분비의 촉진, 신경기능의 정상화 작용이 있다. 결핍하면 체내에 염분이 축적되어 고혈압, 심장장애가 일어난다. 장기결핍은 변비, 신경장해, 피로, 근무력증 등을 일으킨다. 동식물에 널리 함유되어 있고 특히 수박, 감 등의 과일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나트륨
칼륨, 염소와 관련해서 전해질의 평형을 유지시키고 체액의 정상수준을 유지시킨다. 위의 염산등 여러가지 선분비(腺分泌)에도 필요하다. 결핍되는 경우는 드물고 오히려 과잉에 의한 수분정체(水分停滯), 고혈압, 위궤양, 동맥경화, 심장병등이 일어난다. 식염, 된장, 간장, 김치 등에 함유되어 있다.
염소
위내의 염산제조에 필요하며 간장의 해독작용을 돕고 체액의 전해질 평형을 유지시킨다. 결핍증은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나트륨과 결합해서 염으로 존재하므로 결핍되는 일은 없다.
구리
장관에서 철의 흡수를 돕고 헤모글로빈을 만들 때 이용된다. 결핍하면, 빈혈, 골절, 뼈의 변형등이 일어난다. 우지, 쵸코렛, 코코아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토요일, 12월 10, 2005

김구한 다이아몬드

울산,
15년간 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 재직
노동운동 12년간(강성전교조출신-주변에서 심한 야유와 질타,배신감),
울산 부지부장역임
정말 부정이 심했다.(이런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가난에 너무 힘든 세월을 보냈다.
고1때 부사망(한이 맺혀서)부의 삶을 이해하면서 95년도 부터 의식화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노동운동을 하면서 맘이 많이...
그런데 암웨이비즈니스를 하면서 따뜻한 맘이 생겼다.사람에게 꿈을 꾸게 한다는 것이 정말 신기한 사업이다.이 사업은 스폰서사업니다.스폰서만 굳게 믿으면 무조건 성공한다.태초에 신이 3가지를 창조했다.
첫번째로 조개를 창조했는데..그자리에 가만히 앉아 입만벌렸다 닫았다 하면 살수 있지만 자유가 없었다.
두번째로 독수리를 창조했는데 자유를 주었지만 계속 움직여야만 했다.
세번째로 인간을 창조했다. 선택권을 준것이다. 자유를 얻을것인가 아닌가...
2000년동안이나 지배한 로마의 구조는 80%노예,17%평민,3%귀족
노예의 꿈은 노예대장되는 것이다.현대는 비록 인권이 보장된 직장인이 노예와 별다른 차이가 없다. 시대의 화두를 잘 활용한 나라가 새계를 지배했다. 21세기의 화두는 인터넷,유전공학,IT,그리고 네트웍이다.이젠 선택이 잘못되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
와이프는 PT인데 난 안티사이트를 뒤지며 안해야 할 이유를 찾았다.그런데 이 행동이 사업을 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남들보단 인식수준이 높았나보다. 대부분 부정적인 소리에 금방,,,
아빠! 퇴직금으로 유학보내주세요!!!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주변 환경을 내가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신념과 이슬만 먹고 살 수는 없었다.
이제는 지구가 하나이다.글로벌 인터넷 비즈니스,사람이 듣지 못하는 높은 주파수의 소리에 개들은 모인다.도대체 암웨이가 무엇인가? 왜 이곳에 모여 드는가? 낙엽처럼 뒹구는 인생이 아니라 주체를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시길진심으로 바랍니다...
11/22 저녁 부산적십자회관에서

이완형(나의 사촌오빠)사장님의 글올리기에서 따온글입니다.

hotel에서 스피치를 하다.

지난 월요일 놀웍 호텔 세미나를 세번째 가는 날이었습니다.(한달에 한번쯤 갑니다)
소피 조 사장님께서 사고를 치셨지 뭡니까.
리나씨 나가서 스피치 하세요.
짧고 명료하게 멋있게 !
한시간 반의 사업설명 후에 동기부여 스피치를 나보고 하라고 합니다.
그 한시간 반동안 그래도 떨리는 맘으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에이 모르겠다 일은 벌어져야 되는거니깐 실수해도 봐 주실꺼야.
일이백명의 사장님 앞에 딱 섰는데 왠일입니까 떨리지가 않는겁니다.
그래서 아주 열정적으로 했던것 같습니다.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걸 내가 느낄때 그때부터 떨리면서 진정해야 하는데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요약하자면
1. 퀵스타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나 부정적인 사람과는 놀지말자.
이븐 그 사람들 중에 친구나 가족이 있다고 치면 기다려라. 나를 보고만 있어다오.
2. 그래서 업라인 사장님 하고만 놀게 되죠.
3. 잠을 줄이자
부업이 생기니깐 할일이 많아지고 살림 할 시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평소 잠이 많은 편이었으니깐 잠이라도 줄여서 진짜 수퍼 우먼이 되어 다 잘하자.
4. 그러니깐 건강을 챙기기 시작하더라는 겁니다.
더블 x를 열심히 챙겨 먹게 됩니다. - 이제는 밥은 굶어도 더블 x는 꼭 먹습니다.
5. 그래도 시간이 모자릅니다
비디오(한국 드라마) 를 포기했습니다.
6. 마지막으로 나를 push합니다.
6개월만에 실버다 나는 할수있다 매일매일을 나 자신한테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반만 했다고 치더라도 일년이면 실버를 간다는 거죠.
이제 2개월정도밖에 안됀 촛자이지만 그 열정은 어느 다이아몬드보다 훌륭하다고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합니다.
나는 지금 고 3 이다.
학생들은 하는 것만큼 성적이 나온다는걸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앞으로 일년동안은 내 몸을 푹 담구어서 병이 나도 퀵스타 속에서 날것입니다.

일요일, 12월 04, 2005

지난 11월 27일 써 놓은 글

10일만에 글을 올립니다.
참 많은 일이 일어났고 참 많이 다져지고 참 많이 정리되었습니다.
2005년도 겨울을 나는 이렇게 설레면서 보내다니 참 고맙습니다.
나는 진정으로 나를 사랑할 자격과 자신이 있다는것에도 고마움을 느낍니다.
잘났다고 잘난체를 어찌나 했는데 이제는 그 '체'를 그만두고라도 함께 나눔이 어떨지 하는 설레임이 내 맘속에 꽉 차 있습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많죠.
그러나 나는 나랑 내가 아는 이들에게만 관심을 쏟고 정성을 쏟았으며 사랑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일것이며 비록 내가 퀵스타를 만나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정성을 쏟는다고 하면 이 또한 내가 잘되기 위해서라는 것도 너무 잘 압니다.
나 잘돼라는 명분하에 모르던 알던 무조건 사람들에게 정성을 쏟을것이며 너그럽게 대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이유, 사심 그 무엇이 배경에 깔리던간에 나는 타인에게 배푸는 방법을 배워지게 된다는걸 기쁨이라고 생각하는 내 자체가 감사할뿐입니다.
어제는 교회에서 새신자 성경공부반에 앉아 목사님 교육을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하나님
저는 당신에 대한 믿음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 비지니스를 위한 방법에서 당신의 도움을 얻고자 교회에 나갑니다.
사람들을 열린 마음으로 알아지길 원하며 그냥 무조건 배우겠습니다.
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마음이 편안합니다.
이제는 감정이 업이 된다거나 흥분의 도가니속에 들어간다거나 하는 일이 줄어들것 같습니다.

차분하게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공부하면서
드디어 지겨워질수 있는 반복된 행동으로 들어갈 거 같습니다.
분명한 건 사람과의 비지니스이기 때문에 지겹다는 표현을 쓰게 된다면 그 사람들과 잠시 멀리하면 됩니다. 다시 그리워지는게 사람입니다.
간단합니다.
그래도 세월은 흘러갈거고 나는 발전하려고 노력할겁니다.
여기서 반복된 행동이란
1. 매일매일 tape이나 cd를 듣는것(현재는 소피사장님으로부터 빌리는 단계 - cd의 경우는 내돈으로 구입해서 copy를 떠서 다운사장님들께 나누어 줄 계획)
2. 매일매일 책을 읽을것(책은 개인이 직접 구입) - 현재 나는 '부자 아빠,가난한 아빠' 를 읽고 있음
3. 제품정리를 해서 다운사장님들께 자료공부 시킬 계획 - 공부중
4. 내가 이러고 산다는거 주위에 알리는것.
아주 쉬운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요일, 11월 17, 2005

감정조절시키는 펀치가 필요합니다.

이번주 월요일 - 다이어트 오다(BCCP PROGRAM) 받고 가슴이 쿵쾅쿵쾅.
화요일 - 이소정 파운더스 에매랠드 사장님으로부터의 개인 비지니스 스토리를 듣고 새벽 2시에 집에 들어가 '그래 나도 그렇게 할래' 머리가 붕
그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회사에 와서 누가 누가 오다를 겹치기로 하는 바람에 이게 뭐지 이렇게 오다를 받다가는 정말 바쁘겠다 조절해야지.초반부터 정리 정돈을 잘하면서 시작해야지.
어 이게 뭐지 내가 벌써 사업가로써 준비해야하는 일들을 생각하게 되고 넘 바쁠거라는 예상을 한다.
정신없이 가슴은 끊이지않고 하이퍼.
지금도 숨이 차다.
너무 벅차서 숨이 차다.
우리가 뭔가를 처음할때는 항상 이런감정을 느낀다.
그러다 식상해지고 사그러 들고 재미없어지고
물론 사람마다의 성격에 따라 많이 달라지기도 하겠지만 난 현재 확실히 뭔가를 해낼것 같아서 두근거리는 쿵쾅이다.
진정시켜야 한다.
서니언니의 남편이 필리핀계 미국사람이 벌써 오래전부터 비지니스 동업하고 싶다고 만나자고해서 며칠전에 호텔에서 만났더니 우리 퀵스타 사업설명을 했다고 한다.
그 얘기를 듣고 또 나는 하이퍼가 되어서 정말 우리 사업이 큰사업이라고 내가 그랬잔아.
지금 당장이라도 아무나 붙들고 사업을 전달하고 싶지만 감정 컨트롤이 힘들어서 말하다가도 내가 숨이 찬다.
나는 내가 좋아서 하는일에서는 아주 귀엽게 업이 되면서 즐기는 성격이다.
일할때 나는 흥분이라는걸 잘 하지않는다.
아니 거의 흠분을 안한다. 가끔 큰소리는 타인들의 답답함이나 교육면에서 질러대기는 하지만 내 우러나오는 마음속에서는 흠분이라는게 없이 일을 해 왔다.
그래서 차분해서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퀵스타에서는 차분해 지지가 않는다.
조금만 말하다가보면 근방 또 하이퍼가 되어서 목소리가 커지고 ...
조절하고 싶어요.

월요일, 11월 14, 2005

NUTRILITE

1)오랜 역사(70년) – 1934년 칼 렌보그 박사에 의해 설립, 현재 – 2대인 샘 렘보그 사장
2)건.보 회사 중 최초로 비타민과 무기질을 상용화
3)최초의 직접판매 회사
4)이집트 산 지렁이 – 수직운동에 의한 통기로 산소 공급 원활히 및 지렁이가 죽은 후 고 단백의 퇴비 공급
5)농약 대신 천적 이용하여(무당벌레, 사마귀, 박쥐, 풍뎅이 등)병 해충 퇴치.
6)농장 주위 – 금잔화를 심어 벌레가 싫어하는 향을 발산 – 벌레의 접근 방지
7)주변농장 – 농약을 사용하는 인근농장에는 유기농법을 전수하거나 그 농장을 사들여 타 농장에서의 농약 침투, 병해충의 접근 방지
8)커버경작 즉, 윤작 실시 – 동일 작물을 한 장소에 오래 경작하지 않고다른 작물과 돌아가면서 경작하여 지력을 높이고,
9)휴경농작 – 3년마다 실시하며, 양 떼를 방목하여 지력을 높이고 그 배설물은 천연퇴비로 사용10)천연퇴비 사용 – 유기 화학 비료 대신 천연 퇴비를 사용
11)물 공급 – 지하 대수층의 오염되지 않은 물을 스프링 쿨러를 이용하여공급
12)농장위치 – 사막에 위치하여 타 농장 혹은 대기 및 환경오염원으로부터 최대한 격리시킨 장소에서 식물을 재배하며, 뷰에나 파크 농장은 예전에는 호수였던 곳으로 미네랄이 풍부한 곳이다
13)식물 농축물을 중시 – 식물에서 필요한 성분만 추출할 시 효과는 1/3정도, 그리고 식물에는 식물내재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으므로 농축물의 섭취가 효과가 뛰어나다
14)One Line System – 씨앗 선정, 재배에서 완제품까지 관리/통제. 이는 제품에 대한 책임을 100% 지겠다는 것이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하다
15)GMP 규정을 준수하며 건.보를 제조. GMP(Good Manufacturing Products)란 화장품과 의약품의 제조기준을 설정한 것이며, 암웨이 건.보는 이 규정을 준수 하고 있으며 더블엑스는 1,300여회의 품질검사를 거쳐 제조된다
16)100% 소비자 만족 보증제 – 품질 보증제를 넘어 사람의 주관적인 감정까지 보상하겠다는 것으로, 제품의 품질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이 제도를 결코 시행할 수 없다.

열심히 사는 우리 한국사람

제가 소비자로 공을 드리는 분의 자제분이 LG그룹 과장이라는데 나이가 32세랍니다.
그런데 그 자제분은 이미 42세 이전에 자신이 퇴직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지금부터 대비책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아내는 백병원 의사이고요. 그런데 자재분의 아내도 심전도 담당의사인지라 개인병원 개원은 안된다더군요.
그 자재분이 준비하는 퇴직후의 대책은 지금부터 매월 300만원씩 저축을 해서 10년후 자영업을 하는 것인데 업종은 요식업이랍니다.
그래서 지금도 지인들과 공동출자하여 김밥집을 하고 있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김밥집에 출근하여 업무를 배우고 있는데 일요일은 거의 24시간을 일을 한답니다.
제가 그 분에게 물어보았죠.
10년후 지영업을 하여 성공한다는 보장이 있느냐고, 만약 실패한다면 다른 대책은 있느냐고.대답은 알수 없지만 성공한다는 보장이 되지 않는 것은 확실하다더군요.
아마도 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다수의 사무직종의 근로자들의 비애가 아닌가 합니다.
막연히 어떻게 될 것이라 생각하는 분보다는 10년전부터 미래를 준비하여가는 분들이 좀 더 상황을 헤쳐나가는 능력이나 순발력이 뛰어나겠지만 종래에 찾아올 어려움은 오십보백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그 분에게 말씀을 드렸죠.
사장님은 지금 이 사업을 알아보실 이유가 없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자식을 위해서 이 사업을 한 번 알아보시라고.
10년동안 준비하여도 만족한 결과를 얻기가 힘든 현실에 막연히 10년동안 돈을 모으는 것보다는 10년동안 돈을 모으면서 또 이 사업을 알아보고 이 사업으로 성공을 이루어낸다면 더 좋지 않겠냐고 제가 말씀을 드렸더니 수긍을 하시더라고요.
당장 세미나 참석은 어려우실지 모르지만 제가 드린 책과 테이프를 꼭 읽고 들어보시겠다는 약속을 하셨고 자제분에게 사업설명을 한 번 보여드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싫다는 말씀은 하지 않으시더라고요.
이번주 금요일쯤하여 다시 들릴 계획입니다.TOOL도 바꿔드려야 하고 사업설명도 보여드릴 계획입니다.
알아보아야할 이유가 충분하시기에 마음을 닫고 들으시지는 않으리라 생각을 하고 꼭 이 사업의 비젼 제대로 보여드리리라 다짐을 하고 또 하고 있습니다.

이글은 따온글입니다.
열심히 살고 계시는 우리 한국사람.
장하십니다.
대기업의 과장에 미래의 꿈의 위해 주말까지 김밥 싸시는 분.
열심히 사시라고 하십시오.
그 노력이 전 너무 이쁩니다.
단지 김밥을 싸는 시간에 암웨이를 받아드릴줄만 안다면 그분은 5년안에 성공하실겁니다.

미국 부자중의 25%가 우리같은 network business를 통해서라고 합니다.
network일종의 피라미드구조.
부정적이게 보시는분이 계신다면 시대에 떨어진다고 생각하십시요.
생각만 바꾸시면 됩니다.

FORD GT

15만불:에매랄드 원타임보너스랑 같은 가격의 스포츠카
3년후에 구입한다.

보너스수입 얼마인가

SILVER(고정수입:2000:이백만원) NO보너스
GOLD(2500) 1000보너스
플레티늄(4000) 2500보너스
파운더스플레티늄& 루비(6000) 5000보너스
Q12 & 사파이어 10000보너스
에메렐드(12000) 년매출의 1/15 150000에서20000(2억)보너스
다이아몬드(25000) 년매출의 1/25 300000에서 400000(4억)보너스

내가 어찌 이 사실을 불구경하는 남얘기로 받아드리겠습니까
나의 마지막열정을 나의 이곳에 바칩니다.

착한 주말을 보내고...

금요일날 (11/11) 한국에서 친구가 왔다.
사이버친구.
그러니깐 만 4년전으로 돌아가면
난 그때 인터넷이네 메신저네 ILOVESCHOOL.COM 등등을 막 시작할 무렵이었다.
채팅을 하기위해서 집에서 새벽까지 한타를 3개월동안 연습도 했다.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했으면 훌륭한 사람됐을걸 하는 말 나올정도로 매일매일을 기록갱신하면서 인터넷사이트의 다른 사람들과 경쟁을 했다.
400타를 넘겼을때 이제 그만해도 되겠다 싶었고 그 다음 MSN에 메이,낸시와 함께 'LA미인3인방'이라는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그 시절 우리 삼총사의 빛나는 추억이 아직까지도 내 기억속에는 가장 훌륭했던 팀이었다는 생각을 하고있다.
커뮤니티를 만든지 며칠이 지나고 나서 우리모두 환성을 지르면서 우리방에 기차가 들어왔어.
TRAIN.
그는 우리방의 첫번째 방문객이었던것이다.
그외 몇명의 남자들이 우수수 들어오면서 우리는 우리방을 LOCK해야한다는걸 알았고 심사에 거쳐 가입 시켜야 된다는것도 알았다.
그렇게 훌륭하게 커뮤니티을 즐기면서 우리 삼총사는 사랑도 쌓고 즐거움을 만들어갔다.
물론 세월이 흘러 각각의 삶이 흩어지면서 서서히 커뮤니티의 활동이 줄어들었고 결국은 우리가 문을 닫고 다른 방을 개설했다.
TRAIN
그 친구가 지난주말에 뉴욕 유학 가는길에 LA에 있는 나를 만나러 왔다.
나는 꾸준히 이 친구랑 연락을 주고 받았었다.
나와의 코드가 맞았다고나 할까
느낌이 좋았고 많은 컴퓨터 도움을 받았었다.
내가 모르는걸 물어보면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준 친구였었다.
걸쭉한 농담도 서로 절대 지지않으면서 약를 올리기도 했고 우리는 꼭 만나야한다고 많은 사이버약속도 했다.
72년도생 최두혁.
우리집에서 3박을 함께 있다 오늘 아침 떠났다.
나는 나의 가정과 내 사업과 나의 삶을 완전히 오픈해서 보여준것 같다.
남자들끼리 모여서 차에 대한 얘기를 가장 많이 했다.
아마도 두혁이가 차에 관심이 많았고 그 분야로 공부하고 일도 하고 싶어해서 관심거리 이야기가 차에 초점을 맞추어 진것 같다.
그 덕분에 내가 에메렐드가 되면 FORD GT SPORTS CAR (님이 필꽂힌 차) 를 사겠다고 결심도 했다.
이외에 멋있는 여자를 보고 한국에서의 유행어가 착한여자,고마운여자라는 표현을 쓴다는걸 배웠다.
드라마에서 가끔씩 보기도 했지만 거의 좋다라는 표현속에서 착하다는 말을 한다는 소리에 우리 엄마의 입버릇처럼 하신 착하게 살아라가 난 또 좋았고 나의 신조가 넘 훌륭하다고 자찬을 했다.
그래서 나의 인생과 삶은 착할것이다.

오늘도 역시나 똑같은 하루가 시작했지만 나는 꿈과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초점이 맞는 계획을 세워 하나하나 행동하여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할것이다.

화요일, 11월 08, 2005

Artistry 화장품의 특징

아티스트리 화장품의 특징
1. 세게 5대 브랜드중의 하나며 4위를 차지한다
2. 자외선 차단지수(SPF)를 8에서 15로 상향(유해물질 및 대기오염심각으로)
3. 피부에 부작용을 일으키는, 심한 경우 피부암 유발하는 PABA(파바)성분 대신에 천연 자외선 차단제 사용
4. 일반 화장품처럼 소의 태반, 뇌, 척수를 원료로 사용하지 않고,식물성 및 다른 원료로 대체하여 제조
5. AHA(아하,Alpa Hydroxy Acid), BHA( 바하, Beta Hydroxy Acid)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AHA 성분이 주를 이루어 각질제거, 보습, 영양을 공급하며, 특히 주름살 개선 및 예방효과가 뛰어나고 중지성 피부를 위하여 BHA를 사용하여 피부깊숙히 침투하여 각질을 제거한다
6. 흡수력과 침투력이 빨라 번들거리지 않고 하루종일 뽀송뽀송하다
7. 1600여종, 8,900만개를 연중 생산한다
8. 유효기간이 4~5년으로, 출고연월일이 아니라, 제조연월일을 표시하고 유효기간까지 표시한다9. 디펜스 콤플렉스 3.0이라는 항 산화제 함유로 피부의 산화작용(피부손상, 파괴)를 방지
10. 옥시쉴드 즉, 항 산화제와 캡슐형태의 자외선 차단제인 SPF15의복합체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자기보호능력을 향상 시키고, 자외선 및 유해물질로부터 피부산화를 방지한다
11. 리빙플라워 테그놀리지(Living Flower Technology) 즉, 살아있는 꽃, 식물의 본연의 향취를 그대로 담아내는 기술을 적용하여 자연향을 함유하고 있다
12. 동.식물 실험에 의하여 제품을 개발하지 않고, 세포배양을 통하여 제품성능 및 안정성을 검토한다
13. Ph5.5로(약산성) 본래 피부의 Ph를 유지하도록 도우며, 유.수분의 밸런스를 조절한다피부는 원래 약산성(Ph4.5~6.5)이므로 세균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Ph0~7: 산성. Ph7: 중성, Ph7~14 : 알칼리)
14. 모든 제품이 피부반응 검사 및 알레르기 테스트를 거친 제품
15. 한국인 피부관리 개발연구를 한 뒤 제품이 제조/반입 즉, 각 나라 실태 조사를 4~5년 연구하여 제품을 개발한다
16. 공정과정 매15분마다 검사(생산 전 _ 생산 과정 - 생산 후)를 거치는 안정성 위주의 화장품.

다이아몬드가 되는 방법

다이아몬드가 되는 방법
FOUNDATION FOR DIAMOND(다이아몬드의 기초)
롼 퓨리어T.DIA(김용선D.DIA)

- 재정과 시간의 자유?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진정 가지고 싶은가? S.T.P를 하라!!!!
(STP---Show the plan.....Just!!!!!)

- 암웨이사업은 열심히 하면 그 이상의 훨씬 더 큰 보상을 준다. 현재하고 있는 일과 암웨이가 주는 보상을 비교해 보라. 일시적인 즐거움(TV,술 등)은 잠시 보류하라(2~5년). 평생 재정/시간의 자유를 가질 수 있는 2-5 YEAR PLAN이 바로 암웨이 사업이다.

- 우리의 목표는 바로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 2~5년의 시간은 길다면 긴 시간, 먼저 루비가 되어보라. 루비만 되어도 수입이 지출을 초과하므로 돈 걱정(청구서 등)은 않고 살 수 있다.

- 그러나 재정/시간/인정/여행/남을 도울 여유/자손의 자손까지 물려줄 수 있는 총체적 성공인 다이아몬드까지는 꼭 가라. 누구나 될 수 있는데 도전하지 않는 것이 비극이다. 할 수 있다.

- 다이아몬드가 되기 위한 기초(=공식)가 있다. 바로 9개의 성장하는 레그가 있어야 한다. 성장하는 레그란 카운셀링 양식을 매달 작성해서 3개월마다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1) STANDING ORDER(책/테잎의 정기주문)가 계속 증가하고 2)행사(펑션) 참석인원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레그가 성장하는 레그

- 9개의 성장하는 레그로 카운셀링 양식의 칼럼을 가득 채우라. 이 기초를 하지 않고 다이아몬드가 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9개의 성장하는 레그를 구축하는 것은 다이아몬드를 잉태하는 것과 같다.

- 15-20명의 3%를 가진 루비가 곧 에메랄드가 되듯, 9개의 성장하는 레그를 가진 사람은 반드시 다이아몬드가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15-20명의 코아(보너스 CHECK을 받는 사람)를 만들라. 그러면 9개의 성장하는 레그가 탄생하고 거기에서 6레그의 플레티늄이 탄생해서 다이아몬드가 된다. 15-20명의 3% 코아가 나오려면 30-40명을 개인적으로 후원해야 하고 그러러면 100명 이상에게 STP해야 한다.

- 사업설명을 하면 3~4명은 부정적, 3~4명은 중립적, 3~4명은 긍정적이며 거의 예외 없이 그런 결과가 나온다. 따라서 꾸준히 사업설명해서 긍정적인 사람을 후원해야만 한다. 부정적인 사람들을 두려워 말고 계속 전진해야 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 3~4명의 부정적인 사람 때문에 긍정적인 사람도 찾아 내지 못한다.

- 100명에게 사업설명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5년에 걸쳐서 하나? 그러면 지지부진해서 성공률이 떨어진다. 사업설명을 통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모멘텀(MOMENTUM)이 필요한데 짧은 기간내에 집중적으로 사업설명을 해야만 그 여세를 몰아 다이내믹하게 되고 신바람나고 재미있게 할 수있다. 일생에 딱 한 번만 100명에게 사업설명해라. 반드시 배운대로 (공식대로) 해야지 MY WAY를 하거나 편하게 하려하면 엄청나게 힘만 들고 되는 것은 없게 된다. 5년에 걸쳐서가 아니라 최단 기간(1년, SHOW10/월)내에 보여주라. 일생에 딱 한 번만 희생하라

- 인내와 꾸준함이 중요하며 성공은 바로 그것에 대한 보답이다. 롤러 코스터 같은 감정의 기복이 있는 사람은 안정된 심리 상태로 꾸준히 계획적/규칙적으로 반복하고 반복하라.

- 매달 최소 10명에게 보여주라. 토/일요일을 이용하면 10명은 충분히 가능하다. 그렇게 해서 매달 2명씩 후원해 가면 커다란 것을 이루게 된다. 그리고 보여준 사람들에게 BIG, SMALL, CUSTOMER를 선택하게 하라. 성과가 있는 달이 있고 없는 달도 있는 거고 언제나 UPS&DOWNS 은 있는 법이며 매번 홈런을 치는 타자는 없다. 우리는 홈런타자가 아니라 꾸준히 매달 10명씩만 보여주면 되는 것이다. 매년 한 방 씩만 홈런 쳐도 6년이면 다이아몬드가 된다. 믿음을 가지고 스윙하라.

- 사업자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나의 다이아몬드 6레그 중 3레그는 소비자였으며 결국 모두 다이아몬드가 되었고, 그 중에 한 레그는 트리플 다이아몬드가 되었다. 따라서 B/S/C를 똑같이 사랑하고 받아들이고 필요에 맞게 봉사하면 거기에서 기적이 나온다.

- 매일매일의 목표를 설정하라. 가급적 매일매일 새로운 1명을 만나라.

- 100명을 만나기 위해 명단을 계속 늘려야 한다. 사업을 안하는 친구,친지로부터 소개 받아라

- FORM 인터뷰방식을 통해 관심유무를 파악하고 마지막에 이 사업이 그에게 얼마나 필요한 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라. 물론 FORM인터뷰에 대해 모두 호의적이지는 않다. 거절도 있는 법이며 그것은 모두 거절한 사람의 손해이며, 나는 단지 기회를 제공했을 뿐이다. 본래 A/W에 부정적인 사람들이 만사에 부정적이라 잘 설득이 안 된다. (자신의 잠재력을 방치)

- 우리는 단지 씨앗을 뿌리는 것일 뿐이며 그 사람들의 마음에 우리의 말이 씨앗이 되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물론 모든 씨앗이 다 나는 것은 아니다. 부정적인 사람들의 마음은 잡초(잘못된 습관, 자기비하, 게으름…)가 무성한 밭과 같아 아무리 씨앗을 뿌려도 잘 나지 않는다. 겸허하게 받아들여라.

- 그러나 나에게는 비젼이 있음을 인식하라. 먼저 우량한 옥수수 종자를 찾아 좋은 밭에 씨를 뿌리고 가꾸면 하느님이 옥수수를 자라게 한다(자연의 법칙). 걱정하지 말아라.

- 어떤 종류의 농작물을 심고 싶은가? 다이아몬드를 원한다면 좋은 씨를 찾아라. 코아를 찾아라. 생각하는 대로 된다.

- 마음과 영혼에 9코아의 씨앗을 뿌려라. 9코아는 잡초를 제거하는 제초제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에 씨앗을 뿌려라. 누구에게 잡초가 나 있고, 누구에게 꿈이 있는 지 알 수 없으니 신념을 가지고 씨를 뿌려라(농부의 마음으로). 그 중 몇 알의 씨앗이 성장해서 30배, 60배, 100배의 보답을 준다.

- 확신이 중요하다. 신념이야 말로 신이 보답해 주는 유일한 방식이다. 성공자는 바로 신념이 있는 사람이다. 바로 그런 확신이 없기 때문에 40-40 의 굴레에 빠지고 마는 것이다. 그들은 오로지 눈에 보이는 것만 믿기에 늘 수동적이고 결국 희생양(victim)이 되는 것이다.

- 우리는 비젼을 보고 씨앗을 뿌릴 뿐이다. 누가 DREAMER 인지 아무도 모른다.

- 지금 시대는 20/80 법칙의 시대이다. 모든 부를 똑같이 나누어 주어도 5년만 지나면 결국 20%사람이 80%부를 갖게 되고, 80%사람들이 나머지 20% 부를 갖게 된다. 20%에 들 것인지 80%에 들 것인지는 바로 우리의 선택이며 우리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 마음에 씨앗을 뿌리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 처음에는 나도 아무도 따라 오지 않았다. 그래도 나는 소비고객을 계속 늘려갔고, 소비자로 2년 반 만에 pearl 을 갔다. 내가 이 사업을 한 25년 중 최선을 다한 것은 고작 2년 반이었고, 22년 반 동안은 겨우 일주일에 2일 정도만 이 사업에 투자했다. 불과 2년 반 동안 일주일에 5~6일 정도를 직장의 정열과 똑같은 투자를 했다.

- 결코 NO한 사람을 포기하지 말라. 현실에 불만족할 경우 나에게 꼭 연락하게 하라. 그 사람들은 the stupid test에서 그냥 떨어진 것 뿐이다. 바보라 내가 성공시킬 수 없을 뿐인 것이다.

- 남편에게 꿈이 없으면 아내에게 꿈이 있을 수도 있다. 제품은 아내가 쓴다. 아내에게 이야기하라.

- 끝으로 제품애용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

- 성공하고 싶으면 100% 애용하라. 내가 캐딜락 대리점을 하는데 아내가 링컨 컨티넨탈을 타려고 한다면 어찌하겠는가? 취향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의 꿈을 이루어 주고, 우리 자녀의 미래를 보장해 주는 이 소중한 사업의 의미를 알게 해야 한다.

- 왜 바꾸어 써야 하는 지를 설명하려면 먼저 써보아야 한다. 우리는 아마추어들이기에 100%애용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전제품을 꼭 100% 애용하라.

- 성장하는 9레그!!! 뿌린 대로 거둔다. 꿈을 품고 비젼을 가지고 행동해서 습관을 바꾸고 인품을 성장, 개발, 발전시키면 신이 내린 운명까지 바꿀 수 있다. 인생은 결정이고 선택이다. 암웨이 사업은 가장 위대한 결정이다.

- 먼저 나 자신을 알고 위대한 결정을 해서 peter island 로!!!

GOD BLESS YOU! GO DIAMOND!!!!!!

참고- FORM : (처음 대화시) 가족,직업,여가,메세지혹은 머니...순으로 하면 도음이 됨
9CORE : ①책읽기
②테이프듣기
③미팅참석
④제품애용
⑤사업설명(STP)
⑥고객관리
⑦상담
⑧신뢰쌓기
⑨ E-community

목요일, 11월 03, 2005

곽동륜 & 정미숙 다이아몬드

곽동륜 & 정미숙 다이아몬드 DD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성공의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갖고 산다. 그러나 청년기를 지나면서 많은 이들은 꿈을 잊고 살고, 설혹 또렷이 기억한다 해도 그 꿈을 현실 공간에 펼치기에는 너무 늦지 않았나 하는 생각으로 꿈을 접어 버리기 일쑤이다. 그래서 꿈을 찾아 삶을 다시 시작한 이들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는 것인지도 모른다.
곽동륜 & 정미숙 다이아몬드 DD는 바로 자신들의 꿈을 이루고 성취한 곽동륜 다이아몬드 DD의 꿈은 국제적으로 역량있는 인물이 되는 것이었고 암웨이사업은 그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길을 열어 줬다. 곽동륜 다이아몬드 DD가 암웨이사업을 시작한 것은 지난 94년 4월, 무역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대학강사 생활을 하던 중 교수직 자리가 속속 나오던 때였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교수가 될 그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그의 가슴속에서는 다른 움직임이 있었다. ‘월급쟁이 교수가 아닌, 국제적으로 명망있는 경제학자, 사업가, 정치가가 되어야 할텐데...’그 때 우연처럼 암웨이사업을 만났다. 그러나 우연이 사실은 필연이었음을 후에야 알게 됐다.
“펄 DD가 되고 에메랄드 DD가 되고, 다이아몬드 DD가 되면서 일년에 미국을 방문하는 횟수가 3~4회 정도 되었고, 미국, 필리핀, 중국 등으로 국제 사업이 뻗어 가면서 비로소 이 사업이 제 인생에 필연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물론 청년시절에 가꿨던 꿈이 현실이 되고 있다는 것도 그때서야 알았죠.”
그러나 정미숙 다이아몬드 DD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변화를 받아 들이기 힘들어 했다. 그런 정미숙 다이아몬드 DD에게 곽동륜 다이아몬드 DD는 암웨이 제품을 권했고, 정미숙 다이아몬드 DD는 암웨이 제품을 하나 둘 써 보기 시작하면서 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확신했다. 제품에 반한 그녀는 자신이 몸담고 있던 학교 동료교사들에게 한두 개씩 제품을 가져다 주는 것은 물론, 가정과 교사로부터 피복관리, 식품영양학 등의 교재까지 빌려 보며 암웨이 제품에 적절한 사용 용도 등을 공부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8개월 후 정미숙 다이아몬드 DD는 남편과 같은 길을 나란히 걷게 되었다.
‘암웨이 비지니스-, 그 속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나이와 성별, 학력, 직업, 그 어떤 차별도 없이 오직 뿌린 대로 고스란히 거두게 되는 사업이다. 변명은 하지 말자. 모든 것을 100퍼센트 내 책임으로 놓고 오늘 새출발을 하자. 나 자신에 대한 나의 신념이 바뀌고 타인과 일에 대한 나의 태도가 바뀔 때 성공은 이미 시작되는 것이다.’곽동륜&정미숙 다이아몬드 DD가 항상 다운라인들에게 강조하는 말이지만 이것은 또 스스로에게 던지는 좌우명이기도 하다. 때문에 곽동륜&정미숙 다이아몬드 DD는 즐겁게 일할 수 있었고 감사하기만 하다.
곽동륜 & 정미숙 다이아몬드 DD에겐 잊지 못할 기억이 하나 있다. 미국인 후원자인 단&루스 스톰스의 초청으로 그들 소유의 휴양 섬을 방문했을 때다. 그들의 전용 제트기를 타고 프리엔터프라이즈에 참석해 3만 미국 디스트리뷰터 앞에서 부부가 함께 영어로 신임 다이아몬드 DD 스피치를 할 때, 이들은 서로의 인생이 꿈을 향하여 제자리를 찾아 가고 있음을 느꼈다고 한다.
그러나 꿈은 이제 시작이다. 3년 후, 이들은 또다시 꿈을 향해 한 발짝 내딛을 계획이다. 2001년, 더블 다이아몬드 DD가 되어 가족들과 함께 북미, 유럽, 일본 등지에서 3년간 공부를 하면서 국제사업을 튼튼하게 뿌리내리고 돌아올 생각이다. 그 때쯤이면 곽동륜 & 정미숙 다이아몬드 DD의 꿈은 그야말로 현실이 될 것이다.

수요일, 11월 02, 2005

Artistry 화장품

브랜드: 35년동안 Artistry 는 세계에서 5번째로 잘 팔리는 얼굴 피부 보호와 칼라 화장품 상표로 알려져 오고 있다. 400개 이상의 제품이 80개 이상의 국가에서 수백만명에 의해서 판매되고 있으며 념 매상은 세계적르오 약 10억불 가까이 되고 있다.
Artistry 때문에 모회사는 건강과 미용제품 분야에서 온라인 판매 1위의 회사가 되었다.

최적의 피부건강 : 대부분 피부의 손상은 18세 이상이면 시작된다.
Artistry제품은 피부 위생학, 피부보호, 피부건강에 뛰어난 효능을 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제약품과 같은 품질: Artistry 미국에서 4번째로 큰 화장품 제조회사인 Access Business Group(Alticor의 자회사) 에서 만들어 지고 있다. 이 회사에는 500명의 이상의 과학자, 기술자, 기술인원이 65개이 개발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으며, Artistry 는 그 중 36명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10개의 연구소에 나누어져 일하고 있으며 2003년 현재 127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64개가 계류중에 있다.

1. 최고의 품질: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한곳에서 하고 있으며 FDA에서 제약회사 공장에 요구하는 시설 환경수준을 능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 최고의 과학기술 : Artistry 는 연구와 발명을 위한 과학적인 기술개발분야의 선두주자이다.피무의 잔주름에 대한 제품의 효과를 시험하기 위해서 Artistry Image 연구소의 연구원들은 피부의 표면, 매끈함, 선 및 주름을 지도로 나타내는 피부의 확대사진을 잡기 위해 광섬유 현미경, 빛을 사요하는 미메지 분석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Artistry 기술자들은 적외선 피부측정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기술은 Nasa에서 달의 표면을 지도로 나타내기 위새서 처음 개발되었는데 피부의 염증과 피부의 온도 변화를 아주 정확하게 알려준다. Artistry 이외에 잔합킨스 대학이 유일하게 Nasa가 개발항 장비를 사용하는 기관이다.

3. 진보된 발명품 : 가장 뛰어난 노화방지 제품들은 Artistry만이 가지고 있는 Defense Complex 3.0라는 특별한 노화방지 기술성분을 포함하고 있고 이것은 처음이자 유일하게 3단계의 손상에서 발생하는 과성분을 중화시켜준다.

4. 증명된 약속 : 제품의 효능과 진가는 소비자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모든 Artistry 제품은 여러개를 같이 쓸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다. 우리는 우리의 제품의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며, 소비자의 요청도 부흥한다. 제품은 정부감독 기관의 요청이 있지 않는한 동물에 대한 실험은 하지 않는다.

MIND CONTROL 이 이럴때 사용하는걸까

보통의 정신력으로 해선 안됀다.
어제의 일을 보자면
화요일오전 프로덕션 메니져로써 바쁜 하루를 보내고 퇴근후 감기에 걸려 아프다고 댕강 부리는 혜린이를 데리고 그동안 밀려 사지 못했던 것들을 사러 여기저기를 왔다갔다 (물론 다 혜린이가 부탁한것들) 마지막 마켓까지 보고 집에 들어가니 7시였다.
저녁밥을 짓고 시금치 된장국을 끓이고 야채 & 과일 셀러드를 썰어서 밥을 다 먹으니 8시 30분.
아픈 혜린이 달래서 목욕을 한시간동안 때를 밀면서 찐하게 놀고 나니 9시 30분 .
생강 & 꿀물을 만들어 모두들 한잔 마시고 혜린이를 재우고서 나는 10시쯤에 하우스 미팅을 하러 이소정 사장님댁에 갔다. 5분거리라 다행이긴 하지만.
피부측정받고 화장품 설명 듣고 내 얼굴피부부터 관리 시작하기로 했다.
집에 돌아오니 11시가 조금 늦은 시간.
소파에 그냥 쓰러져 자다보니 새벽 4시.
혜린이가 콜록콜록.
혜린이를 부등켜 안고서 침대에 또다시 쓰러져 잠이 들고 아침 7시에 기상.
또 출근.
그런데 왜 행복할까.
내가 따뜻하다는 느낌이 든다.
현재 내 삶을 큰덩어리로 나주어보자면
첫째.주업무인 회사일(아주 쉽게 편안하게 CONTROL이 된 상태)
둘째.혜린이 키우기
세째.가사활동(항상 밥해 먹기.빨래.청소...)
넷째가 QUIXTAR.
셋째까지 할 동안에도 나는 스스로 슈퍼우먼이라고 했었다.
일하랴 애 키우랴 살림도 잘하랴.
어느 하나라도 삐그덕 거린다면 내가 새로운 일을 더 할 엄두가 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항상 취미생활을 염두하면서 요가니 재즈댄스니 드라마보기등등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꺼번에 쏟아져서 내가 감당이 되지 않을땐 나도 힘들어질거라는게 뻔히 보이지만
단련이라는 말을 믿고 싶다.
하다보면 어느새 되어있더라.
많이 힘들면 순간순간 손을 놓고 쉴줄도 아는 나 이기에 나는 인생을 쉽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가는것 같다.
분명한건 이 모든 바탕이 사랑이라는거 잊지 않는다.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내가 이날까지 제일 잘하는건 사랑하는거랑 사랑받기를 몸부림치는거 내 전공이다.
물론 실패한적도 있었지만 지금을 오로지 사랑밖엔 난 몰라.
일도 사랑하고 QUIXTAR도 사랑하게 되었고.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은 내 마음을 넓게 만들어 주고 나는 많은걸 받을줄 알게 되고 그러다 보니 주위에 사람이 많아지고 돈도 벌게 되고 등등
우리 엄마가 하늘에서 보면 우리 미현이 장하다 그러실것 같다.
이번달에 엄마 제삿날이 끼어있어서 유난히 엄마 생각이 많이 난다.
하여간 이미현
화이팅
아작아작.

월요일, 10월 31, 2005

제목 '리나' 시를 올립니다.

아가아저씨의 글입니다.
오늘 저는 이 글로 인하여 가슴이 마구 뛰었습니다.

제목 : 리나

높고 맑은 가을 하늘 같은 리나

그속에서

뭉게뭉게 피어오른 흰구름

달콤하고 포근하여 쫓아가 보건만

흰구름은 잡히지가 않는구나

그래도 솜사탕같은 흰구름은

항상 따스하여 마냥 쳐다보고 있구나

그것만으로도 행복하기에...

금요일, 10월 28, 2005

공동창업자 리치디보스의 사업의 10가지 특징

Network Marketing이 21세기 인터넷시대를 꿈과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는 뉴밀레니엄시대 최고의 비즈니스라고 빌게이츠가 격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상생활의 모든 일이 곧 비지니스 가 된다는 기막힌 사실을 믿기만 하면 일반인이 성공자의 대열, 즉 20%속에서 신귀족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고, 세면실에서 치약, 칫솔, 세면비누, 화장지, 세면수건 등부터 시작하여 커피, 건강식품, 자동차 세차를하고,VISA카드를 사용하고,TV를 보며,과자를 먹 고 있으면 하루종일 먹고, 사용한 것들이 수익이 되어 나에게 돌아 온다니 상상만 해도 너무 좋아 이런일들이 정말 가능할까? 하며 의심도 하지만 그것은 정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은 환상적인 장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1. 자영사업 : 기업이념, FREE ENTERPRISE -자신의 독자적인 사업을 갖기를 원하는 분으로 자신의 능력 및 꿈의 크기 만큼 펼쳐 갈 수 있는 사업으로 고용되어지지 않는 자영업이다 -지역에 한계가 없다. -전 세계 54개국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으로 국제적인 사업으로 펼쳐 나갈 수 있습니다.

2. 무자본 ㆍ 무경험 -사업의 System이 체계화 되어 있으며 Item이 이미 정해져 있어 누구에게나 성공의 기회를 제공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생필품을 본인이 써보고 만족하면, 그 정보를 주위 분들에게 전하는 정보전달사업으로 전문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 없으며 경험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사이버비즈니스이기 때문에 당연히 점포 사업의 특징인 가게가 필요 없는 무점포 판매로 자본투자가 없으므로 사업위험도 전혀 없으며 자본금이 필요없다. 그러므로 종업원이 필요없고, 경리, 회계 업무가 필요없으며,재고상품, 외상매출금이 없다.

3. 가족사업 -부부에게 하나의 ID를 제공하며 부부가 함께 해 나갈 수 있는 사업으로 본인이 본 비전을 가족과 함께 해 나갈 수 있음 -가장 행복한 부부는 정신적,가시적 목표가 같을 때 가장 헌신적인 아가페 사랑이 나온다고 한다.두사람이 함께 공동의 과제를 놓고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고,함께 노력하는 속에 공동의식은 더욱 강해지고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이해의 폭이 더욱 넓어진다.

4. 윤리적인 소득구조와 보상체계 -100%만족 보증제도와 선짝순이 아니라 본인의 노력에 의하여 분배되는 윤리적인 소득구조 -경쟁자가 없다: 서로 도와주는 팀웍 사업이다. -명분과 실리를 같이 찾을 수 있다.

5. 부업으로 가능 -직장은 정해져 있는 시간에 일을 해야 하지만 이 side job은 내가 허용하는 시간에 할 수 있다. -지금 하시는 일 (직장,자영업등)을 열심히 하시면서 일주일에 2~3일, 하루에 3~4시간정도를 2~5년정도 시간과 정열만을 투자하여 재정적, 시간적 자유를 얻을수 있는 plan입니다. -사업이라하면 보통 직장등 현재의 직업을 그만두고, 뛰어들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수년후가 되면 큰 인세수입을 올리는 큰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당장 현재의 직업을 그만둘 필요가 없습니다. 퇴근후, 주말 등 본인의 여가시간을 알차게 활용하여 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선뜻 다른 사업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큰 자본을 가지고 그 사업에 전념해야 한다는 부담 (위험) 때문입니다. 이사업은 나중에 그만두더라도 손해볼 것이 없습니다. 자본도 들지않고, 현 직장도 그만둘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가시간을 이용해 책읽고, 테입듣고, 교육에 참가하여 공부하여, 이사업을 주위사람들에게 알려가는 일입니다. 이처럼 단순한 일이 기하급수적 성장원리에 따라 수년후에는 1억원 이상의 소득자로 발전해간다는 것입니다. 즉 2-5년후 1억이상의 소득자가 되고, 시간 복제원리에 따라 시간적 자유까지 가지게 되었을 때, 현재직업을 계속할 것인지 그만둘 것인지 결정할 수 있는 자유를 획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이 사업은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가져다 주는 사업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정한 자유란 결국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 모두를 가질 때만 획득되는 것입니다.우리 직장인이 현대판 노예라는 비유는 너무 심한 것일까요? IMF위기 이후 이제는 없어져 버린 안정이라는 이유하나로, Just Over Broke 수준의 봉급에 안주하며, 큰 희망도, 시간적 여유도 없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안닌지요?

6. 보험기능 -건강과 사고에 대한 대비 가능

7. 상속 가능 - 인세 수입 인세란 유명작가가 베스트셀러를 히트하면, 책이 한권 팔릴 때마다 받게 되는 수입의 뜻입니다. 이러한 수입의 특징은 한번 들오기 시작하면 본인은 휴가지에서 놀고 있더도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 작가는 베스트설러를 집필하는데 많은 노력을 들였으므로 이를 불로소득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독자에게 지식과 즐거움을 주는 가치있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이러한 유명작가란 아무나 될 수는 없습니다. 글쓰기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극히 일부 사람만 작가로서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을 투자하여 여러분의 네트웍을 구축하면 이것이 바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은 여러분 소유의 소중한 무형재산이 됩니다. -상속가능 이렇게 구축된 네트웍은 여러분의 소유이므로 여러분의 자손에게 상속됩니다. 현대사회에서 상속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대통령 지위가 4,5년에 불과하고 의사, 변호사, 회계사 자격이 모두 본인에게만 유효하나, 이 네트웍은 일종의 무형 자산인 바, 여러분의 자녀에게도 그 자격이 상속되어 계속 인세소득자가 됩니다. 즉 자녀는 그 네트웍을 계속 유지발전 시켜 가면서 풍요롭게, 자유를 만끽하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무엇을 상속할 것입니까? 많은 재산입니까? 그것이 자녀를 행복하게 해 줄까요? 그런데 본인이 구축한 휴먼네트웍은 영원히 소유권이 인정되는 것입니다. 그럴려면 그런 소득을 지급하는 회사도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최고의 신용을 가지고 있어야 하겠지요. 그러므로 회사의 신용이 중요한 것입니다. 전쟁이 나도 망하지 않는다는 세계 최고의 신용도를 가지고, 세계최고의 생필품을 세계최대 인터넷 쇼핑몰로 유통시키는 네트웍킹 사업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8. 평등한 사업 -년령, 학력, 성별, 지위와 무관하게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업으로 최근엔 정치인, 금융인, 장성, 교수, 목사, 의사, 변호사, 언론인 등 사회에서 내노라 하는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심지어 70의 나이에도 세계를 누비며 왕성한 사업을 하고 있는 이도 적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평등한 기회를 주고, 특혜가 없습니다. 누구나 3%부터 시작한다

9. 독창적인 사업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독창성으로 시간 복제 사업입니다. 앞서 시간을 투자하는 사업이라고 하니까, 매우 바쁜 사업이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사업은 시간복제라는 원리에 따라 처음에는 많은 시간의 투자를 하지만 1년 정도 지나면, 점차 시간투자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즉 시간적 자유와 경제적 자유를 함께 얻는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사업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도 있어야 하지만,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 많은 자영사업자, 전문직 사람들은 진정한 자유를 가지고 있지 못하지요. -독창적인 마케팅이다: 미 상원에서 에디슨상 수상 -복제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10. 초 인류 기업 -D & B선정 14년 연속 5A1 인정
미국의 저명한 경제잡지인(월스트리트저널)지가 최근호에'향후 10년내 미국의 모든상 품과 서비스의 50%~60%가 네트웍마케팅을 통해 유통될것이다'라는 전망을 내놔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사실을 뒷받침해주는 근거로서 지난86년부터 91년 사이탄생한 미국의 백만장자 50만명가운데, 가장 많은 20%가 네트웍 유통방식을 통해 재산을 형성했습니다는 (이코노미스트지 96년 10월) 놀라운 통계가있습니다.
또한 엘빈토플러, 존 나이스비트등과 같은 미래학자와 경제학자인 폴 제인필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인 빌게이츠는 네트웍마케팅에대하여 '21세기 가장 강력한 변화의 물결로서 유통산업을 이끌어 갈것이며 개인이 성공할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10월 26, 2005

본격적인 활동시작

10월25일 화요일 어젯밤 10시 30분
소피언니랑 유니스언니가 우리집에 왔었다.
지난 주말 난 QUIXTAR 일을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해서 전략을 세우느라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아서 이번주는 아프다.
그래서 언니들이 직접 나의 집을 그 시간에 방문하셨고 나는 그 시간까지 앞집 대청소 하고 우리집정리를 했다.
부업을 한다고 혜린,사랑,가사 등등에 소홀해지기는 정말 싫다.
몸이 부셔져도 정신력과 오기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나는 할것이다.
언니들에게 불타는 나의 각오를 전달했다.
아프다고 끙끙됐던 오전과는 너무나 다른 나의 모습으로 난 목소리가 살아나며 카랑카랑하게 사업을 투자개념으로 설명했다.
물론 아직 미흡하다는거 안다.
조건과 꼭 지켜야 한다는 전제하에 모형을 만들었다.
내가 얼마를 팔았을때(매출을 올렸을때) 몇명을 해야하는지를 연구하고 또 따져보기를 며칠동안 집안의 종이는 온통 NET망의 동그라미랑 산수계산한 흔적이 있다.
혜린이 숙제종이 뒷면에도 그림을 그리는 바람에 혜린이를 울리기까지도 했다.
이 모형을 찾아내는 순간 나는 이게 사실일까 또 계산하고 확인하고 그러다 흥분된 맘때문에 그 다음 진도는 나갈수가 없었다.
소피언니를 붙들고 물어봐야하는데 언니는 출장을 가고 없었다.
내 머리속은 온통 이 모형뿐이다.
드디어 주말뒤 월요일 나는 기가 빠져버린것 같았다.
그래도 월요일저녁 소피언니집을 가서 이걸 설명했고 정말 사실이냐고 물었다.
사실인데 미현씨 ...
생각만 하지 마시고 그냥 고 (GO) 아무나 붙들고 하세요.
그게 생각처럼 잘 안됄지도 몰라요.
이거 아무나 하는거 아녜요.
보통 독하지 않으면 못하는거죠. 거의 100의 한명정도 성공하는게 맞을거예요.
그래 독해야한다.
보통내기가 할수 없기때문에 나는 할것이다.
다 죽어간다는 내가 QUIXTAR얘기만 나오면 힘이 난다.
변하고 있다.
모형에 대한 상세한 리포트를 아주 멋있게 만들어서 들고 다니면서 설명할까하는 구상도 하고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가입시작한달부터 본인 매출 300을 4개월 유지하고 한달에 두명씩해서 6명을 전달하면 실버가 된다는거며 이상태을 6개월 유지하면 내가 플레티늄이 되며
그 다음달 내 아래의 두명이 플레티늄이며 그 다음달엔 다른 두명이 그 다음달 마지막 두명 .
그럼 난 다이아몬드가 되는거다. 만 14개월이다.
웃었다.
말안됀다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알아보겠지만 나는 5개월까지가 실버이며 이게 내 목표가 되었다. 여기까지만 하다보면 못해도 반이니깐 일년이 걸리는건 더 쉬울거다.
그 다음은 아직 모른다.
CONTINUE...

금요일, 10월 21, 2005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 성공을 가로막는 13 가지 거짓말 *♣*

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2. 인맥이 있어야 뭘 하지
3. 이 나이에 뭘 할 수 있겠어
4. 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지
5. 이런 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
6. 사실 난 용기가 없어
7. 사람들이 날 화나게 해
8. 오랜 습관이라 버리기 어려워
9.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냐
10. 맨 정신으로 살 수 없는 세상이야
11.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12. 난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어
13. 상황이 협조를 안해줘
- 스티브 챈들러의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10월 20일 목요일 QUIXTAR 강의를 듣고

밤 12시가 넘은 지금 간단한 한마디를 남기고 다짐을 하려고 한다.
오늘은 자신감이라는 단어에 대해 배웠다.
듣고 있자니 다 내얘기하는듯 했다.
나는 자신감이 너무 넘쳐서 역효과를 느끼는 것 같다.
너한테 딱 어울린다 너라면 잘하겠다 너나 잘해라 등등
넌 성공할거야 라는 말은 거의 조금씩은 듣지만 그 사람의 맘을 움직일만한 파워가 나의 경우에는 자신감으로는 안 먹힐것 같다.
워낙 평소에 자신감이 넘쳐서 나라는 사람은 그냥 그런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나같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 당신같은 사람이나 이거 하지 자기같은 사람은 이거 못해요 그러는거 같다.
오늘 그냥 느낀 점이다.
나는 반대전략으로 나가자.
가만히 있자.
묵묵히 내공부나 열심히 하면서 끈기있게 편안하게 항상 열심히 하고 있다는걸 보여주자.
말이 하고싶어서 근질근질 하기는 하지만 그럴때면 차라리 모르는 사람 붙들고 장사를 해보는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하여간 아작아작
난 정말 할수 있을거 같다
진짜루

화요일, 10월 18, 2005

유니스언니의 답글

아침에 눈을 떴을때 희망을 안고 싶다
아침에 눈을 떴을때 감사함으로 고백 하고 싶다

내일은
항상 내일은 이라는 희망을 걸고 아침을 맞이하지만
그전에는 그 불빛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날인가 나에게 불빛이 빛추어지기 시작했지

내가 만들어놓은 내벽에서 한발자욱도 나가지못했던 나
그속에서 절망과 원망과 슬픔으로 지냇던 나의모습
그렇게 나의 얼굴은 어둠으로 가리워져서
사람을 만난다는것 조차 거부하고 피해왔는지 모르겟다.

요즘 그런생각을 많이햇어.
한국에서는 친구가 참 많았는데
여기서 내가 떠올린 친구가 몇명일까
딱 한명친구..
그리고 아무도 만날수도 없지만 만나고 싶지도 않았던 시간들
그시간들 속에 외로움에 절규하면서
날마다 나는 울면서 주님을 만나고 햇지

아니 내가 가졋던 열정들이 다 죽고
내가 가졌던 욕심과 아집들이 어느날 죽어버리던날
내가 그렇게 소중히 여기던 나의 유치원교사라는 직업
17년간 어린이들 속에 허울좋은 교사라는 타이틀속에
그저 내가 안주하고 살았던 모습
우물속안에서 나는 행복해하고 잘난척하고 편안해하고
더이상 세상하고는 타협하고 살고 싶지 않은 그모습
과감히 8월 말에 그타이틀을 그만두자고 결론을 내렸지

내 인생에서 새로운 시간이 열릴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나는 불안해지기 시작햇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하나.내가 갈곳은 어디인가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도 않았고
내가 살앗던 그 우물안을 그리워 하게되엇지
찬바람도 맞고 여기저기 부딪쳐 아파하면서
나는 살고싶다고 절규해도 세상은 그리 넉넉하지 않았지

내것을 다 내려놓앗을때
그때 주님은 나에게 찾아오셨지
내가 그동안 살았던 열정들 사랑들
그런것이 다 헛된것들이였다고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내모습을 보여주셨지

날마다 거울을 볼때마다 내얼굴을 보게하셨지
내가 사랑한다고 하는 선교의 일들도
내가 이해한다고 하던 사람들과의 관계
내가 봉사한다고 햇던 허울좋은 일들
이모든것에서 하나님은 나의 모습을 보여주셧지

나의 모습은 허울좋게 위장되고 포장되어진
그속에는 아집과 욕심과 원망과 불평들과 미움들로
가득찬 나의 모습이였지

그모습을 주님은 어느날 치유해주셨어
그리고 이제는 조심스레 세상에 발을 내밀어본다

그렇게 사람을 기피하다가 첫 만남을 준것이 쇼피였지
우습게도 친구집에 갔다가 쇼피가 들어올때
너무나 밝고 명랑하고 정신없는 수다에
나는 도망가고 싶을 정도로 그자리가 어색햇지
그런데 쇼피는 참 이뻣어
나이도 한참 어린데 언니의 심정을 이해하고
사랑스런 눈길로 웃음으로 나를 붑잡아 주면서
이제 언니를 즐겁게 웃음을 찾아줄거라고..

두번째 만남이 미현이의 만남이였지
어제 쇼피집에서 미현이가 들어올때 참 이쁘더라
그 이쁜얼굴에 당당함과 그리고 뭔지 모를 슬픈 모습
짧은시간 만남이 너에게 그렇게 인상에 남았다니 고마워

처음으로 세상에 발을 디디며 나도 나아가본다
이제 절망과 두려움과 그전의 나는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거든
주님과 함께 다시 태어난 나의 모습
날마다 나는 새롭게 태어난다
날마다 나는 값없이 받은 이 은혜를 감사하면서
이사랑을 나누고 싶게 한다

미현아..
신앙이란는것은 내가 강요를 한다고 믿어지는것이 아니지
하지만 나는 확신한다
언젠가는 언니와 함께 주님을 만나고 싶다고 하는 날이 있을거라고
내가 주님을 만나서 울고 절규하고 사랑속에 지난 시간들을
옆에서 보면서 내가 만난 주님의 사랑을 미현이가 느낄수 있다면 좋겠다.

우리가 힘들때 세상에서 찾아 헤메지만
그것은 오래 가지 못하고 더 힘들게 만들고
우리가 세상에서 강하다고 나를 버티고 살아도
돌아보고 나면 아무것도 잡히는것 없는 허무

미현아..
정말 미현이 얼굴에 웃음이 가득차면
참 이쁜얼굴이라고 생각이 들더라
미현이를 알게 되어 나도 참 감사하고
부족한 카페이지만 언제나 언니보고싶으면 들어와서
글도 읽고 글도 남기고 그렇게 지내자.

오늘...
아침에 조금 우울햇는데
미현이 보니 참 기쁘다.

안녕


P.S

이 그림을 보다가 뒷모습이 꼭 미현이 같아서
이 그림을 올려본다.
왠지 모를 그 쓸쓸함..ㅎㅎㅎ
마음에 드는지.
내가 좋아하는 찬양곡(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은 )
보낸다.어때? 좋치...ㅎㅎ
언니랑 커피마시면 함께 듣는다고 생각해..^&^

구성원 초대를 오늘부터 시작하다.

사진올리기를 할려면 집에서만 할수있다.
회사의 컴퓨터에서 디지탈 카메라 연결이 안됀다.
후졌다.
사실 집에서 이 블러그에 글과 사진을 채우도록 시간을 내는게 정상이고 회사에서 글을 올리면 안돼는건데 회사가 슬로우해서 좋긴하네.
구성원들 초대라 하면
한국의 나의 식구들 - 제발 나랑 연락 좀 하면서 살자. 전화라는건은 시간대가 안맞아서 참 하기가 힘들어. 내가 얼마나 이 먼 타국에서 외롭겠어. 정말 울지 않을려고 하다보니 지금은 울려고 해도 눈물이 없지만 생각하면 땅을 치고 통곡할일 아니냐고 내가 무슨 잃어버린 자식도 아니고 완전 생이별한 사람모양 이게 뭐냐구요 헉헉헉
내가 무엇을 하며 사는지 울 가족은 무엇을 하며 사는지 사소한 하나하나 알면서 살아야 하는건데 그러면서 실망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핏줄이 뭡니까.
나한테 하고싶은 소리다 사실은.
그래도 그렇지 내가 아빠.큰언니네.작은언니네.오빠 연락 할려면 4번이지만 4팀에서는 나한테 한번만 연락해도 돼잔아.
정말 섭섭합니다.
남들은 미국에도 오고 그러던데 내가 비행기표 보내줄테니 누구든지 시간좀 내 달라구요.
아 열받아
그다음 미국에 계시는 나의 친구랑 아는 사람들 - 고맙습니다. 나의 탱강을 받아주시는라 난 늘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영원한 물고기 리나 항상 팔딱거리면 살겠습니다.

월요일, 10월 17, 2005

앗싸

드디어 2주만에 나의 블러그에서 링크를 성공했다.
물론 내가 다른사람에게 물어보았으면 근방 할수 있었을것이다.(물어볼 사람도 없었지만)
그러나 헤매고 연구하다보면 나는 할수있을것이라고 그냥 기다렸다.
매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5번은 try 를 한거 같다.
나도 컴퓨터를 배워서 알아진건 아니다.
자꾸 이것저것 하다보니 쉬운 기초라는걸 하게도 되나보다.
어쩌면 잘하는 사람이라면 오픈하는 그날 바로 할수도 있었을 것이다.
못배웠다고 시작도 하지않는다는건 바보같은 짓이다.
www.haerinryu.com.ne.kr
혜린이 홈페이지로 약 2년전에 만들어놓은거다.
거의 일년동안을 사용하지 않았다.
오른쪽 사이드에 링크란에 클릭하면 들어갈수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에 가서 왼쪽 아래의 내 사진을 클릭하면 다시 이 방으로 링크를 시켜놓았다.
놀랍다 .
내가 이렇게 링크옮기는걸 할수있다니...ㅋㅋㅋ
www.quixtar.com
이곳은 나의 비지니스 장소다.
아직 나도 잘 모른다.
그냥 아마존.com 처럼 인터넷 쇼핑하는곳이라는것 밖에는
무엇을 파는지는 알지만 어떻게 오다를 하는지 shipping을 어떤식으로 되는지 등등 궁금한게 많지만 이것 또한 나는 천천히 구경하면서 놀면서 익힐것이다.

오늘도 가슴이 벅찬 순간을 보냈다.
앗싸
하하하
아작아작

금요일, 10월 14, 2005

quixtar 세미나의 느낌

9월 20일 화요일날 IBO번호를 받았고
9월 29일 목요일 엘에이 사무실에 저녁 8시에 가서 사업설명과 화장품 강의를 들었다
10월 3일 월요일 놀웍의 호텔세미나실에 8시에 가서 (매달 첫 월요일행사) 핀을 새로 타는 사람의 핀수여식과 인사말소개같은거를 보았다.
10월 7일 금요일 에메럴드분의 가정집에서 여는 또 사업설명과 그들과의 어울림을 가졌다.
10월 8일 토요일 성공대학이라는 명칭으로 엘에이 사무실에서 8시부터 2시간정도 강의를 들었다. (공기 정화기 설명 : 정말 나 꼭 사야해 근데 돈이 없네)
10월 10일 월요일 놀웍에서 다이아몬드의 강의를 또 듣고
어제 10월 13일 목요일 또 강의를 들었다. (정수기 설명:3년뒤에 이걸 사야돼는구나 현재 다른 계약이 3년이니깐)
대충 한바뀌를 돌고나니 월요일은 놀웍에서 세미나, 목.토요일은 엘에이서 강의, 금요일은 가정집에서 어울림.
딱 일주일에 4일 저녁은 꼼짝마라 시스템이었다.
거의 한바뀌는 쉬지않고 뛰쳐나간거 같다.
뭔지 궁금할때는 시키는데로 하는게 제일 좋으니깐
물론 처음에 당신이 이것을 시작하실려면 세미나에 일주일에 2번은 나가셔야합니다라고 했어도 난 질려서 거절했을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이것만이 나의 미래보장이라는 생각과 사람과의 어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왠만하면 다 참여해서 시키는데로 할 생각이다.
그렇다
시간과 돈이 한꺼번에 해결되는 미래보장
내가 현명한 돈쓰는 지혜를 배워서 다른사람을 가르쳐서 돈을 번다는데 사기치는것도 아니고 정말 멋있다.
일년뒤 이년뒤 내가 어떻게 변할지도 궁금하고 늘 똑같은 생활에서 벗어날수 있어서도 신나는 일이다.
하여간 열심히 공부중이다.

수요일, 10월 12, 2005

사진올리기

화요일, 10월 11, 2005

차근차근 진도를 문제는 끈기

블러그 사용법에서 곤란을 겪고있다.
이번의 계기로 나는 뭔가를 붙들고 끈기있게 놀아보았으면 좋겠다.
사랑에 대한 갈구도 끊임없이 하고 살겠다는 신념같은것이 3년지나니깐 이제는 당연한걸로 되어버렸다.
자바에서 일한지도 거의 만으로 6년이다. 횟수로치자면 7년차가 되겠네.
이것또한 제일일잘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억지로 한방향만을 바라보며 일하다보니(타의에 의한 어쩔수없는것도 인정해야될 부분) 지금의 나는 내가 직장생활로써는 내능력에서 가장 오를때로 오른자리인거 같다. 이것도 끈기에서 얻어진 결과라도 본다.
작년부터 나는 다른뭔가에 흔들려볼려고 했다.
물론 배부른 소리라는걸 안다.
가정생활에서는 나는 거의 만족이다.
그냥 지금처럼만 내가 하자. 이런신념으로 가족들한테 대한다.
단지 반복된 회사생활이 지겹다는것보다는 언제까지 내가 이러고 살아야하지 하는 의문이 나기시작했다는 거다.
모르겠다다
지금도 나는 모른다
앞으로도 모를것같다.
그래도 하나씩 연구하겠다는 자세부터가 나한테는 달라지기 시작했다는 징조일것이다.
지금 이시간부터라도 달라지자 달라지자
스스로에서 세뇌를 하자.
영어공부도 나에겐 숙제가 될거같다.

금요일, 10월 07, 2005

블러그공부랑 QUIXTAR생각

멋지게 블러그방을 3일전에 만들었다.
사용방법에 있어서 아직도 헤매고 있다.
사이트링크에서도 막히고 글올리기의 내용별정리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헤맨다.
헤매는 자체를 나는 즐기면서 재미있어라하고 있지만 그러다보니 다른방 구경만 하는꼴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미흡하지만 이 상태에서도 그냥 글을 올리려고 하자

위풍당당 나
그래 이렇게 사는거야
활달하게 피곤해도 아작아작

화요일, 10월 04, 2005

한국 부자들이 반드시 지키는 8가지 원칙

한국 부자들이 반드시 지키는 8가지 원칙


모두가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그러나 부자는 소수다. 세상은 차이를 만들어 내는 소수에게만 축복을 안겨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차이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보통 사람들을 따라하지 않거나, 부자들의 공통점을 찾아 배우면 된다. 한국 부자들이 반드시 지키는 여덟 가지 원칙을 알아보자.

■ 부자들의 사고 : 소수 및 역발상의 법칙
부자들은 보통 사람들과 달리 무리를 쫓아다니지 않는다. 오히려 그 무리들의 반대편에서 외로운 전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소수의 편에서 고독한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로부터 ‘왕따’를 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덕분에 먹을 것이 있는 곳을 소수가 독차지할 수 있고, 희소성이란 경제적 가치를 점유하게 된다.
소수의 법칙은 역발상에서 나온다. 역발상의 법칙은 보통 사람들과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부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그 반대쪽에 관심을 두는 자신만의 역발상 안목을 기른 사람들이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없다는 사실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
‘95퍼센트가 군중 심리에 따라 행동하고, 나머지 5퍼센트만이 군중 심리에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는 통계가 있듯이, 대중과 반대로 행동하기란 쉽지 않다. 요즘 가치로 따져 5000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모았던 카네기는 “부자가 된 비결이 뭐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 그 때마다 그는 “항상 다른 사람들과 반대로 행동했다”라고 말했다.
■ 부자들의 운 : 기다림의 법칙
부자들은 과연 운이 좋은 사람들일까? 몇 년 전 한 신문에, 부자들은 대체로 재운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통계 기사가 났었다. 물론 큰 부자는 하늘이 낳는다고 하지만, 이른바 사주팔자가 좋지 않은 사람 가운데서도 부자가 많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 운이 좋으면 다른 사람보다 조금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운 하나로 부자가 되기는 쉽지 않다. 행운을 이용할 재능과 추진력 그리고 인내가 있어야 한다. 록펠러가 그랬고, 빌 게이츠가 그랬다. 앤드류 매튜스는 자신의 저서 <마음 가는 대로 해라>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사람들을 사귀면서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있는데도 인생에서 좋은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여태껏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부자들은 운이라는 것을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 정말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다시 말해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진 행운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보통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운이 따르지 않아 무수한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나 그들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한 가지는, 행운을 잡지 못한 것을 자신의 준비 부족 탓으로 돌렸다는 것이다. 부자들은 운과 요행을 바라지 않고 오로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 결과는 하늘에 맡긴다. 행운은 준비하는 사람, 기다림의 법칙을 아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보내기 때문이다. 한 평에 수억 원 하는 땅이 있는가 하면, 시골을 돌아다니다 보면 아직도 평당 몇 천 원짜리 땅이 수두룩하다. 부자들은 지금 당장 몇 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리는 데 연연하지 않고, 땅에 묻어 둔다는 심정으로 투자하는, 기다림의 법칙을 직접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 부자들의 재테크 : 관리의 법칙
부자들이라고 해서 돈을 모으는 기상천외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보통 사람들이 대박과 한탕주의에 빠져 급행 열차를 타고 갈 때, 그들은 완행 열차를 타고 가면서 여유롭게 바깥 세상을 구경한다. 부자들은 일생 동안 서서히 돈을 모아 두었다가, 기회가 오면 맹수같이 목표물을 향해 달려간다. 부자들은 철저한 재산 관리를 통해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화하고, 돈의 효율성을 높인 사람들이다.
저축하지 않는 사람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것은 빚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정작 부자가 되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가 아니라, 번 돈의 지출을 통제하지 못해서다. 이러한 점에서 합리적 소비 내지는 절약 정신은 부자들의 좋은 습관이다.
부자의 길로 인도할 또 한 가지 비밀의 문은 복리다. 복리 효과는 ‘투자 수익률과 투자 기간의 상관 관계를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 복리는 부자의 길을 가는 데 나침반과 같은 기능을 가진 중요한 원리다. 여기서 복리 효과의 놀라운 사실을 한 가지 알려 주겠다.
만약 당신에게 1000만 원 정도의 돈이 있다고 치자. 연 24퍼센트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 수단을 찾아서 투자할 수 있다면 40년 뒤에는 얼마나 될까? 무려 185억 원을 가진 큰 부자가 된다. 이것이 복리의 마법이다. 1000만 원을 투자해 연 24퍼센트의 수익을 올릴 수만 있다면 80년 뒤에는 34조 원, 100년 뒤에는 2534조 원이 된다. 거짓말인지 아닌지는 직접 계산해 보기 바란다. 아마도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의 후손에게서 세계 최고의 부자 가문이 나올 것이다.
부자들은 이와 같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종자돈을 빨리 마련하고, 투자를 일찍 시작한 사람들이다.
■ 부자들의 가정 생활 : 사랑의 법칙
그 동안 가족은 우리에게 하나의 성역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가족이 바람 앞에 등불처럼 위태로워졌다. 지금껏 가족을 유지하는 최장의 비결은 사랑과 인내였다. 특히 기혼 여성들은 눈·코·입을 막고 10년 세월을 보내는 것이 결혼의 정규 과정이었다. 결혼하기 전에는 두 눈을 뜨고, 결혼한 뒤에는 한 눈을 감으라는 말이 있다. 최대한 신중하게 결정할 게 결혼이지만, 일단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함께 살기로 작정했다면 가급적 서로의 허물을 덮어 주고 감싸면서 살아야 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말이 그렇지 그게 어디 쉬운가. 멀었던 두 눈도 결혼하고 나면 번쩍 떠지니 말이다. 그래서 영국 작가 오스카 와일드는 “서로의 오해에 바탕을 둔 것이 결혼”이라고 했고, 독일 시인 하이네는 결혼을 “어떤 나침반도 항로를 발견하지 못한 거친 바다”에 비유했다. 그러나 부자들은 다르다. 연애할 때는 선심과 선물로 갖은 유혹을 하다가, 결혼을 해서는 ‘다 잡아 놓은 고기에는 미끼를 쓰지 않는다’는 진리 아닌 진리로 무장하는 보통 사람들과 큰 차이가 있다. 부자들은 결혼하기 전에 두 눈을 번쩍 뜨고 아내를 고른다. 그들에게는 배우자의 신뢰와 지지가 있으며, 낭비벽이 없는 아내를 둔다. 또한 그 밑에서 자란 자녀들도 절약을 생활화한다.
■ 부자들의 인간 관계 : 인맥의 법칙
우리 나라에서 유능한 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피터 드러커나 앨빈 토플러의 경영학 서적 따위를 읽고 앉아 있어서는 안 된다. 책을 읽기보다는 밖으로 나가 지식 축적 대신에 정·관계에 지면을 넓히고, 로비력을 키울 궁리를 해야 한다. 이 사회는 지식이나 정보나 이론에 입각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인맥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에서 학벌에 대한 ‘헝그리 정신’은 학교를 졸업하고 자리만 잡으면 ‘마당발 정신’으로 탈바꿈한다. 그래서 부자들은 ‘머리’에 지식을 채우는 것 못지 않게 인맥을 쌓기 위해 노력한다.
나폴레옹이 엘바 섬을 탈출해 워털루 전투를 펼칠 당시, 나폴레옹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익히 알고 있던 영국 귀족들은 그의 승리를 지레 짐작하고 서둘러 재산을 처분했다. 그러나 유독 한 사람만은 귀족들이 내놓은 재산들을 헐값에 매입했다. 모두가 연합군 패배를 점칠 때, 그는 전 유럽에 걸쳐 있던 자신의 인맥으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분석해, 워털루 전쟁에서 나폴레옹이 질 것이라는 사실을 미리 예상한 것이다. 그가 바로 당대 부호로 명성을 날린 금융의 귀재, 로스차일드였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어떻게 인맥을 관리하여 부자가 되었을까? 그들은 사람 관리에 동물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다. 점심값 5000원을 아까워하면서도, 이 사람이다 싶으면 1000만 원, 수억 원도 그냥 쓴다. 사람에 대한 투자는 아까워하지 않는다. 부자들의 인맥 형성은 보험에 드는 것과 같다. 미래에 닥쳐 올 위험에 대비하여 일정 금액의 보험료를 내고 보험에 들고 있는 셈이다.
■ 부자들의 배움 : 머리와 발 조화의 법칙
부자라고 독불장군은 없다. 자기 혼자만의 힘으로 부를 이룩한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머리와 다리를 빌렸을 뿐이다. 돈에 관해서는 명동의 사채업자가 경제학 교수나 경제 관료보다도 한 수 위다. 서울 명동이나 강남의 사채업자들은 돈 장사를 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루 종일 돈에 대해 고민하고, 시중의 돈의 흐름에 대해서 알고 있다. 따지고 보면 공부 머리와 부자가 되는 머리는 별개인 셈이다.
마젤란 펀드를 운용할 때 월가의 살아 있는 전설로 숭앙 받았던 피터 린치는 “주식 투자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천재고, 또 다른 하나는 둔재”라고 말한 바 있다. 학창 시절에 공부를 못한 사람들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야쿠자도 타는 한일 노선을 제외하면 국제선 항공기의 일등석 손님들은 모두 경제지를 찾는다. 반면에 이등석 손님들은 스포츠 신문이나 주간지를 먼저 찾는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드는가? 그것은 관심의 우선 순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일등석을 타는 사람은 대개 일차적 관심이 경제며, 그래서 돈을 더 번다. 이등석을 타는 사람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면서도 일차적 관심은 경제가 아니라 재미난 기삿거리들이다. 그들이 침을 튀기며 말할 수 있는 분야는 정치거나 스포츠거나 연예인들에 대한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TV 앞에서 환호를 올릴 때, 부자가 되는 사람은 당신이 아니라 TV 속의 주인공들임을 깨달아야 한다.
당신은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가? 만약 당신이 정치인과 운동 선수 그리고 연예인의 이름은 줄줄 꿰면서도 대차대조표는 볼 줄 모른다면, 당신은 지금 다른 사람들의 게임에 박수를 칠 뿐, 자신이 주인공인 게임에서는 규칙도 모르고 있는 셈이다.
■ 부자들의 세상 읽기 : 반 보의 법칙
부자들은 너무 빨리 세상을 앞서가지도, 그렇다고 뒤에서 따라가지도 않는 사람들이다. 굳이 말하자면 보통 사람들에 비해 반 보 정도 앞서갈 뿐이다. 또한 부자들은 기회를 잡으면 반 보 정도 빨리 결단하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부자들이 다수의 대중들보다 반 보 앞서서 세상을 읽어 내는 비결은 무엇일까?
부자들은 돈 버는 데 있어서 두 가지 철학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초창기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며, 둘째는 바로 변혁기에 절묘한 판단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우선 돈이 자주 다니는 길목을 지키고 있다가, 기회를 포착해서 한꺼번에 잡아 올린다. 돈이 오는 길목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의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 부자가 되려면 많은 사람들이 올 곳을 미리 예측하고 그 곳에 먼저 가 있어야 한다. 남이 가지 않은 곳에 먼저 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몰려와도 자신은 가장 앞선 사람이 된다. 물론 돈의 길목이 어딘지 알아내는 혜안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에서 나온다. 오랫동안 산을 탄 심마니의 눈에는 일반인에게 보이지 않는 산삼이 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다. 특히 남보다 먼저 가서 진을 쳐야 내 것이 될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돈의 뒤를 따라가지만, 부자들은 돈이 따라오게 하는 사람들이다.
■ 부자들의 삶 : 열정의 법칙
부와 행복을 만들어 내는 첫걸음은, 스스로 세월을 자산으로 만드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세월을 부채로 만드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에 의해 결정된다. 부자들은 흐르는 세월을 자산으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 가운데 자기 자신을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회사에 들어간 후 10년 그리고 15년 이후에 되돌아본 동료들의 삶은, 일을 열정적으로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크게 나누어진다. 그것은 세월을 어떻게 만들어 왔느냐에 따라 좌우됨을 의미한다.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일본의 마쓰시타 고노스케. 초등학교를 마치지 못하고 남의 집 고용살이에서 출발해 세계적인 가전 왕국 마쓰시타를 일구어 낸 신화적 인물. 그는 ‘가난, 허약한 몸, 못 배움’의 세 가지 은혜를 성공 비결로 꼽았다. 가난은 부지런함으로, 허약한 몸은 건강의 중요성으로, 못 배운 것은 세상 모든 이를 나의 스승으로 받아들이는 성공의 코드로 바꿨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부자들에게는 아침형 인간이 많다. 에머슨은 “혼자 있을 때의 사람은 진지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가까이 오면 위선을 보인다”라고 말했다. 부자가 그렇듯이 우리는 새벽을 여는 신념의 시간을 통해 우리 모두 성공과 행복을 성취하는 프로그램을 디자인할 필요가 있다. 아침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하루를 지배할 수 있고, 하루를 지배하는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지배할 수 있다. 부자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성공의 길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풍당당 그녀

착하게 살아라
깨끗하게 살아라